▲ 현대자동차·기아가 로봇 AI 칩 개발을 마치고 이를 통한 ‘피지컬(physical) AI’[1] 실현 계획을 공개했다./현대차 제공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Foundry) 2026’에 참가해 AI 반도체 전문기업
▲ (자료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6조1415억 원, 영업이익 △1220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감소, 영업이익 45.9%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7.7% 증가, 영업이익은 120.3
▲ (LS일렉트릭 제공)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LS일렉트릭은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가 총 612억 원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제공)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최철규)은 9일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본부장 손창환)와 석탄산업전환지역 외식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재단 김익래 상임이사와 강원특별자
▲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The new STARIA EV)’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현대차 제공]현대차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
▲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The Kia EV2, 이하 EV2)’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 제공]기아는 현지시각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
▲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준비하고 있다/출처=대한전선]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
▲ (출처=네이버)팀네이버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B200(블랙웰)’ 4,000장 규모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프라 구축으로 팀네이버는 글로벌 수준의 컴퓨팅 파워를 확보함과 동시에, 독자 파운데이션
▲ [카카오그룹 CA협의체 정신아 의장이 2026년도 신입 그룹 공채 크루들과 첫 만남을 갖고, 카카오의 성장 방향성과 AI 시대 일하는 방식에 대해 직접 소통했다./카카오그룹 제공]카카오그룹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정신아 의장이 신입 그룹
▲ 아디다스, 프레데터와 F50 시리즈 최신작 공개(출처: 아디다스 코리아)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브랜드의 대표 축구화 라인업인 ‘프레데터’와 ‘F50’의 최신 모델을 공개하고,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택을 묻는 ‘Choose One(당신의 선
▲ [사진=김승연 회장/한화그룹 제공]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새해 우주를 향한 한화의 포부를 밝혔다. 한화가 주도해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민간 위성 생산 허브’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현장 경영을 하면서 비전과 과제를 제시했다.김승연 회
▲ [제네시스 2026 G80(바트나 그레이)/현대자동차 제공]제네시스가 럭셔리 대형 세단 G80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G80’ 및 ‘2026 G80 블랙’을 8일 출시했다.2026 G80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만족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기본 사양을 최적화하고
▲ [LG CNS 본사 전경/LG 제공]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국방 IT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유사통신망 네트워크 통합사업’과 국방전산정보원 ‘차세대 국방시설통합정보체계 구축사업’ 계약
▲ [왼쪽부터 파비오 노벰브레(Fabio Novembre),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데비 밀먼(Debbie Millman)/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 기술 포럼
▲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