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2024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Korea MICE Expo 2024)’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 마이스 산업 전문 박람회를 인천에서 9년간 개최하는 대장정을 마치고 마이스 개최 최적지 인천의 브랜드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금), 에바 헤어초크 스위스 상원의장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시)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8일 11시, 집무실에서 에바 헤어초크 스위스 상원의장을 비롯한 방문단을 만나 서울시와 스위스의 공통 관심 정책을 논의했다.오
▲ 피아니스트 백건우(사진=경기도)음악을 통해 생태와 환경,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경기도 DMZ OPEN 국제음악제가 지난 9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막을 올렸다. 9일부터 16일까지 고양아람누리에서 열리는 DMZ OPEN 국제음악제는 DMZ를 주제로 국
▲ 유정복 시장이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인천광역시 기초의회의원 시정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인천광역시는 11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정복 시장과 인천시 10개 군‧구 기초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의 미래
인천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은 연말까지 계속된다.인천시의회(의장 정해권)는 12월 16~18일(1차)과 18~20일(2차) 등 두 차례에 걸쳐 한국지방자치학술연구원에서 주최하는 ‘2024년 전국지
인천경제청은 11월 8일부터 15일까지를 ‘인천 글로벌 톱 10 도시 주간’으로 정하고, 글로벌 투자가 초청 투자 IR, 스마트시티 서밋, 한중 미래첨단산업 포럼을 연이어 개최해 인천의 글로벌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인천경제청은 스마트 도시, 바이
▲IPA-컨테이너 터미널 합동 인천항 설명회 개최(사진=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해운·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IPA-컨테이너 터미널 합동 포트세일즈(Port Sales)’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IPA 김상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1월 7일 IFEZ 글로벌센터에서 ‘IFEZ 외국인과 함께하는 공개 강좌’를 개최했다. 공개 강좌는 인천경제자유구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외국인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외국인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외국인들
인천시 남동구는 만수동 장승백이 전통시장 내 중앙통로를 장기간 점유해 온 노점상을 이전 재배치해 이용객 통행권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남동구에 따르면 1990년대 후반 장승백이 전통시장(남동구 장승로 21) 개설과 함께 노점상도 자리를 잡기 시작해 30년 이상 중앙
인천환경공단은 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공단 내 10개 사업소가 참여하여 2024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행사로 조직 내 안전의식을 높여 산업재해 근절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
오는 2025년도부터 인천 중구 관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구 등의 구민은 중구로부터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중구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천광역시 중구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다자녀 및 3세대 이상 가구 난방비 지원 조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중소·벤처·혁신기업 등 K-조달 기업의 수출이 해마다 증가해 한국 수출 활력과 역동경제 실현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달청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개최한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를 통해 역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호주 달러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을 발행, 한국 채권에 대한 글로벌 투자 저변을 확대한다.기획재정부는 지난 7일 호주 달러표시 외평채 발행을 위한 대행기관을 선정하고 발행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대행기관은 ANZ(Australi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주재해 서울 롯데호텔에서 대미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어 미 대선 결과에 대한 대미 투자기업의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민관합동 아웃리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반도체·전자, 자동차, 배터리, 재생에너지, 소재
정부는 미국 대선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인하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중동 상황 중심으로 운영해 오던 관계기관 24시간 합동점검체계를 금융·외환시장까지 확대·개편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시장 변동성이 지나치게 확대될 경우에는 상황별 대응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