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5일 베트남 호치민국립사범대학에서 학생 및 교직원 3백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위한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공지능과 생성형 AI 등장으로 촉발된 대전환 시대에 인천의 주요 교육정책 중 하나인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찾아가는 현장 소통으로 오는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관내 12개 동을 방문하는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한다.윤환 구청장은 취임 이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연초에 한번 실시하던 동 방문을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해 구민과의 만
옹진문화원(원장 태동철)은 날로 잊혀져가는 효행과 효문화 실천을 위해 시대에 부응하는 효의 가치를 재창조하고자 오는 8월 31일까지‘심청창작 극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시대 효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효의 미덕을 계승 발전시켜 시대변화에 선구적 향
미추홀학산문화원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오는 24일 첫 공연을 시작한다.문화원의 학산생활문화센터는 학산소극장에서 ‘명 앙상블’을 초청해서 올해 첫 학산가족음악회 ‘환상의 사계’ 공연을 진행한다.학산생활문화센터에서 10여 년간 운영
인천 서구가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구는 운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 배움터와 협업하여 15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카페(1939 행복 취업 유니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성
인천 동구는‘금창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인천산업정보학교 공영주차장 및 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4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올해 총 22개 사업을 선정하였으며, 인천 10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지난 3일 연수구에서 진행 중인 주요 공공건축물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안전한 건축물 조성을 당부했다. 이날 이재호 구청장은 관계공무원, 감독관 등과 함께 송도5동·청학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청소년수련관, 안골마을 도시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일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인천국제공항청사 인근 녹지대에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나의 인생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식목행사는 '인천공항 나의 인생나무 심기'를 주제로 참여 희망자가 직접 구매한 나무를 식재하는 방식으
정부가 현재 각각의 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요양병원(의료), 장기요양서비스(요양), 노인돌봄서비스(돌봄)의 신청, 조사, 대상자 선정, 서비스 제공 등의 절차를 통합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8일부터 12월까지 13개 지역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
세계적인 대학과 손잡고 데이터 융합 분야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해 2029년까지 220억 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데이터 분야 글로벌 협력과 해외진출을 선도하는 데이터 최고 전략가를 양성하는 글로벌 데이터 융합 리더 양성 사업을 올해부터 착수해 3개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 대응 전략과 전동화 중심의 2030년 중장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기아는 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24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를 개최하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인천 서구는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구는 운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 배움터와 협업해 15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카페(1939 행복 취업 유니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성
한덕수 국무총리는 5일 “정부와 전공의는 이제 막 대화의 물꼬를 텄다”면서 “유연하게 그러나 원칙을 지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주재한 한 총리는 “전공의의 집단행동이 시작된 지 한달 반만에 대통령님께서
기획재정부는 5일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소득을 지원할 목적으로 도입한 근로장려금의 맞벌이가구의 소득요건 상한을 3800만 원에서 단독가구의 소득요건 상한(2200만 원)의 두 배 수준인 44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 지급기준 중
항만 내 화물의 하역운반작업에 활용되는 지게차는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 가능성이 크다.최근 5년간 국내 각종 산업현장에서 지게차로 인해 연평균 35명이 숨지고, 1,000여명이 다치는 등 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VR을 통한 가상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