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8월 26일까지 고독사 예방 및 신(新)복지취약계층 위험군 발굴을 위한 1인가구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2차로 실시한다고 밝혔다.계양구는 지난 5월 19세~39세 1인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621가구를 대상으로 1차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자원순환센터 환경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자원순환센터의 안전성과 지역사회에 대한 역할에 대한 시민 환경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마련하였으며, 환경교육에 참여하는 시민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자금조달 애로 해소를 위해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자금을 오는 31일부터 20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중·저신용 소상공인 자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 후속 조
앞으로 병사의 포상휴가 등 특별휴가에 대한 취소·철회 근거가 보다 합리적으로 정비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병사에 대한 불합리한 특별휴가 제한 관행 개선’ 방안을 마련해 소관 부처인 국방부에 권고한 바, 국방부와 각 군은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권익위가 권
인천광역시는 민선 8기 유정복 호(號)의 반환점을 맞아 공약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후반기 속도감 있는 사업 성과를 위해 자체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10대 정책, 120대 공약, 400개 실천 과제 중 122개 사업이 완료되었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며
현대건설이 원자력 시공 분야 핵심기술의 글로벌 표준을 확립하고 해외 원전을 안정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채비에 나섭니다.현대건설은 23일(화) 한국재료연구원과 ‘대형원전 및 SMR 건설 해외 진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서명식은 경남 창원에 위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7일에서 28일 인천 로컬브랜드 67개와 함께하는 ‘2024 제물포 웨이브 마켓’을 상상플랫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제물포 웨이브(J-WAV) 사업은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단위 사업으로, 시와 공사는 인천 원도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수원역을 KTX 출발 거점으로 만드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은 최근 수원발 KTX 직결사업 시스템(전기·신호·통신) 사업의 입찰공고를 냈다. 8월 31일까지 입찰서를 접수한다. 수원발 KTX 직결사업은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CJ ENM이 청바지 전문 업사이클링 브랜드 ‘기시히’와 임직원으로부터 기증받은 청바지로 다양한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하여 자원순환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못 입는 청바지가 컵슬리브가 된다고?”CJ ENM이 업사이클링을 통한 자원순환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콘텐츠 업계
인천광역시는 글로벌 인기 게임 ‘포켓몬 GO 사파리존(Pokémon GO Safari Zone)’ 행사를 오는 9월 27일부터 9월 29일 3일간 송도센트럴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포켓몬 GO 사파리존’은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이 오프라인에서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는
정부목표 보다 5년 앞당긴 2045년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한 인천시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지구 위기를 알렸다.지구 평균온도가 1.5도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내는 ‘기후위기시계(Climate Clock)’ 데드라인이 7월 22일부로 5년에서 4년으로 해가
광주시교육청이 광산구지역 고등학교 원거리 배정과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시교육청은 2027년 신설학교를 개교하고, 여자고등학교였던 명진고등학교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광산구지역은 중학교 배정대상 학생수보다 고등학교 신입생 정원
최근 우체국 집배원이나 택배기사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등장하고 있다. 또 원격제어 앱 설치나 휴대전화 신규 개통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2일 우체국 집배원이나 택배기사 등을 사칭해 “선생님 앞으로 ○○카드가 신청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가 예방수칙 준수 의무 등을 강화하여 과수화상병 등 식물병해충 방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식물방역법 하위법령을 개정하고 7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죽는 식물 세균병으로 쉽게 확산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식량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와 난민들을 위해 올해 10만 톤의 쌀을 해외 식량원조로 보냈다. 이는 지난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예년보다 지원 규모를 두 배로 늘렸고(5→10만 톤) 지원 국가도 5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