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가 1월 중 ‘그대가 해준 말’로 컴백한다. 소속사 AOMG는 지난 4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대가 해준 말’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하이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영상은 시간을 역행하는 시계의 초침 소리로 시작됐다. 이어
경기도가 1월 8일부터 26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지역활성화 사업’ 추진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사회적경제 지역활성화 사업’은 시군 주도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 또는 조직간, 기업·공공기관·학계 등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월 8일부터 1월 14일까지 5박 7일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유정복 시장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4’에 참석해 ‘초일류 스마트 허브 도시
여성가족부는 올해 한부모가족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을 늘리고 지원 단가도 인상하는 등 한부모가족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4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한부모가족 증명서 발급 및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한국 경마의 100년 역사를 담은 '한국경마 100년사'(부제 : 국민과 함께 100년, 세계를 향한 100년, 총 493쪽)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의 설립을 기점으로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간된 이 책자
정부가 올해 경제 성장률을 2.2%로 전망하면서 경제정책 방향의 목표를 ‘활력있는 민생경제’로 제시했다. 올해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가 확대되나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내수·민생 어려움이 지속되고,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및 가계부채 폭증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 5조 8577억 원을 투자하는 ‘2024년도 연구개발(R&D)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올해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사업의 전반적인 추진방향과 분야별 추진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수립한 것으로, 과학기술 분야
새해 1월부터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집을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택의료서비스 시범사업이 서울 강북구 등 62개 시·군·구에서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4일 62개 시·군·구, 83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차 시범사업 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사업자의 정기 정비기간에만 실시해왔던 원자력발전소 정기검사를 올해부터 발전소 가동 중에도 실시할 수 있는 상시검사로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그동안 원전 정기검사는 사업자의 정기정비기간에 한정해
[사진제공=중구청]인천시 중구청은 개항장 일원을 학생·청년 등 다양한 세대가 붐비는 ‘교육관광’ 중심지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교재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지붕 없는 근현대사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제물포 개항장은 자유공원·제물포구락
윤환 계양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윤환 구청장은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 신년 인사회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했다.윤 청장은 경로당 등 어르신 복지
차준택 구청장은 4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1억 원을 돌파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부평구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1억 100만 원으로, 부평구는 인천 지역에서 1억 원 이상 모금을 한 두 번째 지자체가 됐다.기부자 1
강화군이 오는 9일∼11일 3일간 강화읍 신문리 596-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강화 신문지구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공주택은 강화에서 두 번째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올해 12월 준공예정이며, 내년 7월부터 입주 가능하다. 공급량은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5일부터 수봉공원에서 독서하며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갤러리도서관을 시범운영 한다.스마트갤러리도서관은 2023년 지능형 마을(스마트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및 시비를 지원받아 지난 12월에 조성됐으며, 무인 자동화로 운영된다.미추홀구
정부의 새해 업무보고가 4일부터 시작됐다. 올해 업무보고는 지난해 부처별로 진행된 것과는 달리 주제별로 10여 회 이상 진행된다. 장소는 대통령실이나 청와대 영빈관이 아닌 관련 정책 현장이며, 대통령이 국민·전문가들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첫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