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박원이 포근한 겨울 발라드로 돌아왔다. 박원은 오늘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저기 창밖을 봐 눈이 오잖아 (feat.폴킴)'를 발매한다. 박원이 2년 4개월만에 발매하는 자작곡 신곡 '저기 창밖을 봐 눈이 오잖아 (feat.폴킴
가수 수진이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3일(한국 시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수진의 첫 솔로 EP ‘아가씨’ 피지컬 앨범 판매량이 10만 장을 넘어섰다. 앞서 앨범 발매 직후 신보 타이틀곡 ‘아가씨’는 뮤직비디오 월드와이드
기아가 내년 1월 개막하는 ‘2024년 국제가전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24)’에서 『준비된 기아가 보여줄,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All Set for Every Inspiration)』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PB
현대자동차가 배스킨라빈스 및 구세군과 손잡고 ‘핑크 하트’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핑크 하트’ 나눔 캠페인은 고객들이 누른 ‘좋아요’ 수에 따라 전국 소외 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
현대건설이 12월 8일(현지시간) S&P Global이 발표한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되며, ESG 경영의 선도적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대건설은 DJSI World 지
‘트로트 아이돌’ 김소연, 오유진이 TV CHOSUN ‘미스트롯3’에 등판한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 참가자들을 향한 열띤 호응이 심상치 않다. ‘미스트롯3’ 실시간 채팅방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응원글이 쏟아지며 팬덤이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3일 충청남도 보령시청에서 충남도청, 보령시청, 한국중부발전,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아이에스티이와 「보령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사업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이제 SKT 에이닷 AI 전화를 사용하면 통화 중에도 실시간으로 통역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SK텔레콤이 AI 기반으로 통화 중에 실시간으로 통역해주는 ‘에이닷 통역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통역콜은 SKT 에이닷 이용자가 전화를 걸 때 다이얼 하단
문화재청은 「디젤난방차 905호」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하고, 「속초 동명동 성당」과 「색동회 회록 및 어린이날 자료」를 등록했다. 이번에 등록 예고한 「디젤난방차 905호」는 1964년 10월 인천공작창에서 최초로 제작한 난방차 1
‘전참시’ 이영자가 남다른 메인셰프 면모로 ‘외계+인’ 2부 배우들을 진두지휘한다. 오는 1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무정전전원장치(이하 'UPS')의 안전 확보를 위해 내년 7월부터 UPS에 대한 사용전·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데이터센터 화재사고 등 전기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올해 12월 6일 공공의 안전을 도모하며 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UPS
경원선 동두천~연천 전철이 16일 개통됨에 따라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경원선(동두천~연천) 전철화 사업은 현재 소요산까지 운행하고 있는 수도권 1호선 전철을 연천까지 총 20.8km 연장
경기도가 오는 18일부터 노바백스가 개발한 합성항원 방식의 코로나19 개량 백신 ‘XBB.1.5’접종을 시작한다. ‘노바백스 XBB.1.5 백신’은 B형 간염, 인플루엔자 백신 등의 생산방식과 동일하게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만든 합성항원 백신으로
합계출산율 0.7명이라는 초저출생 인구위기에 직면해 민선 8기 경기도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했다. 실효성 없이 예산만 쏟아붓는 것이 아니라 실제 당사자들이 원하는 정책을 시행해야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인천시립박물관은 옹진군 북도면 시도분교 터에 신시모도 섬마을박물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신시모도 섬마을박물관은 인천 섬 조사 연구를 통해 해양문화유산을 보존 기록해 사라져가는 섬 생활문화를 기억하고자 조성됐다. 옹진군․인천문화재단․시립박물관이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