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한준이 강렬한 카리스마로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에서 이상이(고기석 분)의 오른팔 ‘야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한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한준은 등장만으로도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의 몰입감을 더하고
배우 김동준이 마지막까지 '손둥 동굴' 팀의 든든한 막내로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동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tvN '삼백만년 전 야생 탐험 : 손둥 동굴(이하 '손둥 동굴')' 마지막 회에서 동굴 탐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김동준은 대원들과 맛있는 저녁 식
SK텔레콤은 양자 사피엔스 인재 양성센터와 양자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KT는 이번 협력이 국가 양자 발전 전략 정책의 일환인 양자과학인재 양성과 양자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들과 만나 소상공인 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구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광교청사에서 ‘소상공인 민생경제 정책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동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함께 한미 양국 교류의 성과와 결실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특별전 ‘동행’을 개최한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기획 특별전 ‘동행’
하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환경문화사업 분야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9천만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휴양 공간 조성 및 생활 SOC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포스코이앤씨가 여의도 한복판에 위치한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에서 하이앤드 주거브랜드인 `오티에르`를 적용한다고 밝히며 최고의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발 돋음을 하고 있다. 여의도 한양아파트는 지난 1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되면서 여의도 내 재건축 사업 추
인천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유정복 위원장과 인천 동구에 소재한 HD현대인프라코어(주)가 오는 10월 열릴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인천시 선수단 후원 및 입상자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올해로 58회를 맞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10월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인천 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서 ‘2023 인천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개최 3주년을 맞는 인천도시재생축제는 지역 축제 중 유일하게 도시재생을 테마로 열리는 행사로, 체험부스, 공연, 전시, 영화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옹진행-인천시 중구 연안부두로70)을 이용하는 귀성·귀경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7일간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IP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우주분야 모태펀드’를 확대 추진해 국내 우주발사체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기업 혁신역량 제고를 위해 공공 우주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민간 발사수요 또한 적극 발굴하며, 특히 민간 발사장은 완공 전이라
정부가 심야 집회·시위 금지 시간을 밤 12시에서 새벽 6시까지로 규정하는 집시법 개정을 추진한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1일 주재한 제2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는 이같은 내용의 ‘집회·시위 문화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준법집회는 두텁게 보장하고 불법집회는 단호하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 금리 동결과 관련해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1일 제2기 'GH 홈 에디터' 최종합격자 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GH 홈 에디터'는 주거 공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더 나은 GH 공동주택의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앞서 제1기 'GH 홈 에디터' 활동을 통해
한국마사회 유도, 탁구 선수단 총 4명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출전 종목과 선수는 ▲유도 이하림(개인전 -60㎏), 한주엽(개인전 -90㎏), 이성호(단체전), ▲탁구 서효원(개인·단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