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전국 영업현장 찾아 고객신뢰 문화 확산 나선다

- 최고고객책임자(CCO) 주관 '영업현장 고객신뢰 PLUS 데이' 운영
- 15일 시작으로 전국 29개 기관 순회 교육
- 완전판매 문화 정착 및 금융소비자보호 현장 실행력 강화

한화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력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영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영업현장 고객신뢰 PLUS 데이’를 운영한다.


▲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15일(화)부터 다음 달 말까지 최고고객책임자(CCO) 주관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켜 고객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CCO 주관 전국 순회 교육… 전국 29개 기관 대상 현장 소통

‘영업현장 고객신뢰 PLUS 데이’는 소비자보호 강화가 필요한 고객 접점 조직을 직접 찾아 소비자보호 교육과 현장 소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비자보호 정책과 감독 방향, 최근 민원 처리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소비자보호 실천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정책과 감독 방향, 최근 민원 처리 기조를 소개하고 6대 판매준칙과 설명의무 준수 등 완전판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금융감독원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주요 민원 발생 원인과 예방 방안을 공유해 고객 중심 영업문화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교육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지역단과 라이프랩 지역단, 콜센터, 손해사정 조직, 제휴 GA 사업부 등 총 2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자회사 GA의 CCO와 협업해 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 대응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한다. 한화생명은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소비자보호 제도 개선과 업무 프로세스 보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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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춘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