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9일까지 아워홈·고메드갤러리아 각 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 10월 13일 예비 영양사 대상 본사 초청 채용설명회 개최…본사 견학 및 현직자 면담 등 진행
아워홈은 급식사업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의 ‘2026년 하반기 영양사·조리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양사·조리사 공통 지원 자격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서 12월 21일 입사가 가능해야 하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한식·양식·중식·일식 조리기능사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영양사 직무는 식품영양 관련 학과 전공자 중 영양사 면허 소지자 및 2026년 12월 면허시험 응시 예정자, 조리사 직무는 조리 관련 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서는 10월 1일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각각 접수한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성검사 ▲1·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의 입사 예정일은 12월 21일이다. 세부 일정은 채용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아워홈은 이번 채용에서 직무 특성에 맞춘 채용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0월 13일에는 영양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본사 초청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전 신청자 중 30명을 선발해 회사 및 직무 소개, 본사 견학, 현직자와의 대화, 채용 담당자의 취업 팁 공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은 급식사업의 지속 성장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직무별 맞춤형 채용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식음산업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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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