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006040)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25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6779억원으로 6.7% 늘었다.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조3586
▲ 포스코퓨처엠 제공이 양극재는 하이니켈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제품으로 에너지 밀도와 출력이 높으며 미국 얼티엄셀즈(LG에너지솔루션·GM 합작 배터리사)에서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제조에 사용된다.7월26일에 초도 출하한 양극재는 포스코퓨처엠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청년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지원하기 위해 초기 창업 투자기관인 ‘더인벤션랩’과 공동으로 ‘인천창경-더인벤션랩 청년 해외진출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조합은 총 10억 원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세계 시장 진출 가능과 성장 잠
현대자동차와 제네럴 모터스(GM)는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첫 5개 차량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며, 전략적 협력 관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양사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남미 시장용 중형 픽업, 소형 픽업, 소형 승용, 소
인천경제청은 송도 워터프런트 사업 추진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향후 송도 워터프런트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기후변화에 따른 수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내륙 지역과 달리 바다에 접한 지역은 집중호우 시 만조와 겹쳐 배수가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5일 송치영 포스코홀딩스 그룹안전특별진단TF 팀장을 신임 사장(사진참조)으로 선임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을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중대재해에 대한 엄중한 책임 인식과 함께, 전사적 신뢰 회복과
▲ 사진=대한항공대한항공은 새로운 좌석 클래스인 ‘프리미엄석(Premium Class)’을 도입하고 첫 항공기를 오는 9월 중순부터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프리미엄석 신설을 계기로 해당 좌석 클래스를 적용하는 보잉 777-300ER 항공기도 기내
한화생명은 5일(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권혁웅 부회장 및 이경근 사장이 각자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날 신임 대표이사는 공동 명의의 임직원 대상 ‘CEO 레터’를 통해, “보험을 넘어, 고객 생애 전반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솔루션 파트너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초기창업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에 대한 법인 출자 한도를 상향하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개인투자조합은 주로 개인 등이 상호출자로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결성하는 펀드
인천시는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8월 초부터 추진한 ‘소셜벤처기업 집중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관내 유망 청년 (예비)창업가 8개 팀(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성장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지난 8월 1일 인천창업지원센터
현대자동차는 지난 3일 일본 후지노미야시(市) 인근에서 현대자동차의 해외 첫 공식 브랜드 팬덤 ‘현대모터클럽 재팬(Hyundai Motor Club Japan)’의 공식 출범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현대모터클럽(코리아)’은 2015년 ‘현대자동차를 보유하고 있고
▲ 이희수 제주은행장(좌)와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우)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네이버페이 제공)네이버페이(Npay, 대표이사 박상진)는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과 양사의 디지털 기술 및 플랫폼 역량, 오프라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결
LG화학의 자회사 엘지에니바이오리파이닝은 충남 서산시에서 HVO(Hydrotreated Vegetable Oil)공장 착공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장은 국내 최초의 HVO 공장으로 2027년까지 연간 30만 톤 생산 규모로 건설된다. HVO는 폐식용유 등 재
인천시는 8월 22일까지 ‘Synergia Incheon(시너지아인천) R&D 투자 프로젝트’ 에 참여할 인공지능(AI)‧양자 등 디지털 혁신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인천성장펀드를 활용한 전략적 투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10억 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형 스마트시티[1] ‘네옴’에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가능성을 확인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네옴 트로제나 지역에서 지난 5월 실시한 수소 모빌리티 주행 실증 영상을 4일 공개했다.앞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5월 17일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