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최한 2022년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에서 파트너사의 ESG 지표 개발 및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ESG 지원사업’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동반성장에 기여한 단체를 포상해 동반성장 의식 고취 및 문화
정부가 내년도 수출지원기관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해 수출 중소기업 애로를 해소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중소 수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출 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 장영진 산업통상
현대중공업그룹이 국내 최초로 LNG·수소 ‘혼소(混燒)엔진’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최근 독자 기술로 개발한 ‘1.5MW급 LNG·수소 혼소 힘센(HiMSEN)엔진’에 대한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LNG·수소 혼소엔진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행사인 ‘CES 2023’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케어 플랫폼 ‘NEUL (늘)’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CES 2023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상암동 한샘 사옥에서 ‘리더스데이(Leaders Day)’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더스데이는 전사 팀장 이상 직원들이 모여 한해를 돌아보고 내년의 전략을 구상하는 토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21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한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학을 지역·청년발 혁신창업의 거점이자 ‘케이(K)-유니콘 기업’의 산실로 육성하기 위해 2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신규 ‘창업중심대학’ 3곳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내년에는 기존에 선정한 6개 대학을 포함해 총 9개 대학을 통해 7
동국제강 사내 모든 협력사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KOSHA MS)’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은 안전보건공단이 사업장 안전을 심사해 부여하는 인증으로, 산업 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동국제강은 안전보건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IBK기업은행이 금리상승기 저원가성 예금 등의 영향으로 은행의 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재원으로 대출금리 상승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해서 2022년부터 3년간 약 8000억원 규모로 금리부담 경감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기술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KT가 운영하는 디지털 인재양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이 취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인재 사관학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KT가 자사의 청년
대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기초학습과 정서 지원을 돕기 위해 전국 50여 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가족센터에 아동도서세트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교의 도서 기증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사단법인 좋은변화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대교는 대교그룹 유아동 콘텐츠 전문기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배당주식수는 전체 발행주식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2661만8488주로 총 배당금 규모는 106억4739만5200원이다. 전일인 20일 종가(1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내년 성장률은 올해 2.5%에서 1.6%로 비교적 크게 둔화될 전망”이라며 “상반기에 수출, 민생 등의 어려움이 집중되고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회복되는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첩보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자율주행 원격지원 기술이 수년 내 상용화될 전망이다. 자율주행 중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관리자가 제3의 장소에서 화면을 보며 무인 모빌리티를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기술이 대표적이다. 현대모비스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오토피아(Ottopia)와 손잡고
“나에게 현대엔지니어링이란 ‘아름다운 꿈’이자 ‘행복’이며 ‘기적’입니다”지난 16일(금) 현대엔지니어링이 공식 유튜브 채널 ‘내집마련TV’을 통해 공개한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HEC 미술작가 이야기’ 영상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소속 미술 작가와 그 부모들이 한 말이
정부가 대규모 관객 10만명이 참여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초현실·신기술 융합 가상공연 기술 개발에 나선다. 또 시각장애인이 보조장치를 통해 박물관, 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기술도 개발한다. 문화·기술 역량을 고루 갖춘 융복합형 인재도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