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이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글로벌 태양광 동맹을 맺는다. MS가 2030년 탄소 중립 조기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에너지 전환 사업에, 한화솔루션이 태양광 발전 모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발전소 설계·시공까지 담당하기로 뜻을
SK텔레콤은 국내 로봇 제조 선두 업체인 두산로보틱스와 함께 무인 커피 로봇 서비스인 ‘AI 바리스타 로봇’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AI 바리스타 로봇은 두산로보틱스의 앞선 로봇 제조 및 서비스 역량에 SKT의 다양한 빅테크 기술(AI·빅데이터·보안)을 결합한 무인
편의점의 온라인 술판이 뜨겁다.CU가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 CU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 CU BAR의 매출이 연평균 120%씩 커지고 있다. 서비스 론칭 원년인 2020년 매출과 비교하면 지난해 무려 5.5배나 성장했다.CU BAR는 고객이 원하
삼성전자가 ‘사업 연속성 관리 체계(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을 영국표준협회(British Standards Institution)로부터 획득했다. 사업 연속성 관리
해양수산부는 어가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주요 수산정책자금의 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자금은 양식시설현대화자금(352억 원), 수산업경영인육성자금(619억 원), 어촌정착지원자금(
UAE·다보스 경제 외교 성과를 수출·투자 촉진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전 직원이 내달까지 현장 행보를 강화한다. 산업부는 올해 업무보고에서 ‘현장 산업부’를 강조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내달 초까지 현장행보 94건을 계획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3’이 26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2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도전 K-스타트업 2022 왕중왕전’ 시상
빙그레가 메로나, 비비빅, 슈퍼콘 등 아이스크림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일반 소매점 기준 메로나, 비비빅을 비롯한 바 아이스크림 7종과 슈퍼콘 등의 아이스크림은 1000원에서 1200원으로 판매될 전망이다.최종 가격 인상은 유통채널과 협의를 거쳐 2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온라인몰 자녀방 가구 브랜드 ‘아임빅(I’M BIG)’과 아동 전문 패션 브랜드 ‘히로(HIRO)’의 공동 팝업 스토어 ‘I’m B!G X HIRO’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명동의 아
현대오토에버가 국제표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근로자 건강, 안전에 대한 기업 책임이 강조되고 관련 법규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확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현대오토에버는 국제적 수준에 맞는 시스
실리콘 밸리의 혁신 기업이자 고성능 라이더 솔루션 선도 업체인 Cepton, Inc.(“Cepton”)가 오늘 장기간 자동차 1차 파트너 업체이자 현재 주주인 Koito Manufacturing Co., Ltd.(“Koito”)로부터 이전에 발표한 1억 달러 투자(“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보스 포럼 기간 각국 정상들과 잇따라 만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고,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도 적극 요청했다.20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18일(현지 시각) 스위스 다보스에서 알렉산다르 부치치(Aleksandar Vucic)
신한투자증권은 설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이 해외 시장 거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과 동일하게 해외 주식/파생 글로벌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온라인 매매(MTS·HTS)가 가능한 국가(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도 이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새해 가스운반선 시장에서 연이어 수주에 성공했다.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8만8000입방미터(㎥)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총 2408억원 규모다.이로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신년을 맞아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CES(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2023 참관을 다녀온 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그룹 인재육성의 요람인 LS미래원이다.구 회장은 19일 안성시 LS미래원에서 개최된 ‘2023년 LS그룹 공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