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개 관계부처와 협업해 1043개의 혁신성장기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혁신성장기업 선정은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각 산업별로 혁신성과 기술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지원한다는 취지로 지난 2020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등으로 구성된 ‘수출상황실’을 설치해 민관합동 수출총력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수출상황실은 개별 중소기업이 수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지원하고, 종별 협단체와 소통 핫라인을 구축해 수출 업종
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 경영진이 주식 취득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한국토지신탁 대표이사 최윤성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장내 매수를 통해 한국토지신탁 주식 7만 주를, 이어 29일에는 8만 2600주를 매입했다. 이달 5일에는 11만 8678주를 추가 매
대한항공이 우리 군의 무인헬기를 국내기술로 개발하기 위해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기술협력 추진에 나선다.대한항공은 10월 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프랑스의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함탑재/서북도서용 무인헬기 사업의 기술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넥센타이어가 미국 ‘2022 IDEA 디자인 어워드’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캉커러’와 ‘퓨어백’ 두 개의 콘셉트 타이어가 본상(Finalist)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올해 42주년을 맞은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최하는 국제
현대로템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경영 성과가 글로벌 평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실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브론즈 메달
현대카드가 ‘제18회 대한민국 건축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현대카드는 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공원에서 열릴 ‘제18회 대한민국 건축의 날’ 기념식에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카드팩토리, 가파도 프로젝트, 바이닐앤플라스틱(V&P) 등 주요 브랜드 건축물을 통
LIG넥스원이 국가보훈처로부터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고용 및 인재육성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국가보훈처가 2015년도에 도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가보훈처는 제대군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테크 데이 2022(Samsung Tech Day 2022)’를 개최하고,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2017년 시작된 ‘삼성 테크 데이’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번
현대자동차그룹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설립한다. 중소기업의 안전한 작업 환경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안전 전문 공익법인이 설립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현대자동차
SK텔레콤이 한글날을 앞두고 이해하기 쉬운 통신 용어는 물론, 사회적 감수성에 맞게 바른 우리말로 쓰자는 내용의 두 번째 교육책 ‘사람 잡는 글쓰기2’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SKT는 2019년 발간된 첫 책부터 주력해온 고객과 소통하는 용어를 알기 쉽게 바꾸는 범위
삼성전자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가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22년 인간공학 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 Award)’를 수상했다. 수상 제품에는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뿐 아니라 올 2월 첫 선을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개최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27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공식 후원한다.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27회를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
현대오토에버(대표 서정식)가 자원순환을 위한 임직원 가족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피피플과 함께 버려지는 폐그물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앞치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현대오토에버 임직원 및 가족 130여명이 참여했다. 제작된 앞치마는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자연재해, 탄소중립,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원예와 축사의 30%를 스마트화한다. 이를 위해 시설원예와 축사에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보급하고 간척지에 대규모 스마트팜을 조성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