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늦여름 휴가와 가을 연휴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인천 레저‧아웃도어 상품기획전’을 8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온라인 여행플랫폼‘여기어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테마는‘섬캉스(섬+바캉스)’로, 섬에서 즐기는 캠핑․트레킹․바다여행
카카오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걷기 도전자를 모집한다. 카카오는 코리아둘레길의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열리는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할 도전자를 8월 19일부터 1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인천관광공사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협업해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종사자와 종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일정은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2일간 11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인천의 외
▲ 백현사장 외 주요내빈 및 2024 인천 국제음악 콩쿠르 대회 심사위원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인천관광공사는 마카오국제음악가협회, 한국국제문화교류협회, 서울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024 인천 국제 음악 대회를 7월 14일∼16일, 7월 23일∼27
▲ (하버파크호텔)인천관광공사는 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하버파크호텔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 운영사인 ㈜비지에이치 코리아와 3년간 계약갱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해 7월 31일자로 호텔 위탁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공사와 운영사 간 체결한 계약조건 및 법률 자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일 오전 10시 2024년 한국관광 해외 홍보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홍보영상은 국민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찐 한국여행(Koreans’ Korea)’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실제로 올해 상반기 영상 제작 스토리 공모 단계부터
거북섬 별빛공원을 찾는 이용객에게 아름다운 거북섬의 밤 풍경을 선사하기 위해 5월 8일 ~ 31일까지 ‘웨이브파크 야간 무료 개방’ 임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시흥시는 거북섬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야간 개방을 마련했으며, 산책 나온 별빛공원 이용객들은 평일은 오후 6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유럽 항공교육원 및 싱가포르 항공교육원과 상호협력을 확대해 하반기 중 세 기관 공동으로 항공안전 인증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현지시각 1일(한국시각 2일)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에서 국제민간항공기구(IC
백제왕도를 품은 공주에 가면 두 바퀴로 바람의 노래를 듣는 자전거축제를 즐길 수 있다. 바퀴살이 없는 자전거 등 자전거의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레트로 자전거 경주대회 등 행사와 자전거 안전교육, 자전거 병원 등 체험의 장도 운영한다. 더불어, 바로마켓, 플리마켓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3월까지 크루즈를 타고 인천항을 방문한 관광객이 약 6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지난해 3월까지 275명에 불과하던 크루즈 여객이, 올해 3월까지 6,147명으로 대폭 증가했으며, 인천항에 1박 2일 머무르며 수도권과 인천을 관광한 여객도 큰 폭
경남도는 경남의 매력을 전국으로 발산시킬 수 있는 관광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상품을 개발하고 본격적으로 관광객 모집에 나섰다. 관광상품은 지리산, 해양레저, 이순신, 가야고분 등 4가지 테마 1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지리산 테마는 하동, 산청, 함양에 조성되어 있는
내수면 수상레저 프로그램 운영으로 유명한 가평군(자라섬)에서 이번 달 19일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가 진행된다. 가평군은 등록된 수상레저 업체 만 80여 곳이 넘는다 (가평읍 29곳, 청평면 23곳, 설악면 29곳)▲가평군.자라섬 일대 수상레저 시설 (사진:가평
국토교통부가 한-카자흐스탄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운수권 증대에 합의했다. 국토부는 지난 20∼2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 증대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전망대에서 바라본 계류장.(사진=더뉴스프
시흥시는 봄철의 상쾌한 기운을 맞아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이 겨울철 휴무를 마치고, 지난 3월 1일부터 새롭게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은 해안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갯벌 동ㆍ식물을 관찰하고 해양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4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22개소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주민과 업계, 지자체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관광의 역량을 결집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조직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2회 심사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