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7일 미추홀타워에서 인천 소재 바이오 분야 앵커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인천에 입주해 바이오산업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
중구는 오는 15일 운서동 소재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서 2024년도‘제1회 공항 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항 일자리 채용의 날’은 항공산업 분야 일자리 확대와 관련 기업의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마
서구청은 내구연한 초과로 노후화된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하고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 중인 ‘서구 자원순환센터’의 입지 후보지 평가기준을 마련했다. 인천 서구 자원순환센터 입지선정위원회는 입지적 조건, 사회적 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11-1공구의 유수지 친수공간 교량 부분에 대한 경관조명 사업을 내달 착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11-1공구의 교량 총 20곳 가운데 1단계로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단계인 1-1·1-2 구역의 교량 7개소를 먼저 발주하고
부평문화재단은 오는 13일부터 어린이 연극학교 ‘이야기가 된 아이들’ 1기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어린이연극학교는 이야기를 연극으로 체험하는 초등학생 대상 ‘과정 드라마형 연극놀이’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이며, 오는
남동구청이 지역 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숏폼(1분 내외의 짧은 콘텐츠)’ 제작, 기업 홈페이지 및 앱(App) 제작,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 3가지 마케팅 방안
남동구청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4년 여성 친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공모 분야는 ▲여성 참여 네트워크 구축 ▲안전 및 환경 개선 프로젝트 ▲돌봄 사업 등 3개이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양성평등
인천시의회에서 어업인들의 생계 보호와 지역 어업 발전을 위한 인공어초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6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이봉락 의장을 비롯해 한민수 인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박창호·김종배 인천시의원, 오국현 인천시 수산과장, 단은송 인천시 서해5도특별지원단장,
인천시가 미래지향적 산업 생태계 조성과 신(新)성장 산업 발전을 위한 인천형 스마트 서비스 발굴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2025년 원·신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접수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이하 스마트빌리지 사업)
서울 서초구가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기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구는 이달 2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 후 총 2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팀에는 사회적기업 초기 창업을 위한
경기도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식육가공·판매업체 143곳을 대상으로 식육가공품 안전관리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내장 등 부산물을 활용해 곱창, 닭발 등 식육가공품을 만드는 식육가공업체 50개소와 장출혈성대장균 등 식중독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처분요청에 따라 지난해 4월 발생한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 공동수급체인 대보건설㈜에 대해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1개월 처분(2024.3.1.~3.31.)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건설산업기본법
경기도는 홀로 사는 노인 36만 명을 위해 응급상황 안전지원 등 4대 주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2024년 1월 기준 경기도의 노인 인구는 213만 명이 넘었으며, 약 17%인 36만 명이 홀로 사는 노인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내 최대 뿌리산업 집적단지인 반월산단이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6일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전해철·고영인 국회의원, 반월산단 입주기업, 산업단지공단경
경기도가 인구정책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실국장과 공공기관, 전문가가 함께하는 인구·저출생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6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첫 번째 회의에서는 단장인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인구·저출생 전담조직(TF)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