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유정복시장은 해외 창업의 꿈을 가진 청년들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해외진출기지(청진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청년들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아시아 등 국가에서 창업에 도전해 성공할 수 있도록 시작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올여름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하는 수해폐기물을 포함한 우기철 수도권 지역에서 반입되는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수해폐기물 매립 및 우기철 매립장 관리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고온 다습한 여름철 기후 특성과 매년 반복되는 집중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종득)는 ‘제288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2일 지역 현안을 살피고자 상상플랫폼 조성공사 현장 및 인천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월미바다열차 현장 등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인천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미추홀구 청사는 1969년에 지어진 경인교대 건물을 1991년부터 사용하고 있어 안전 등급에서 E를 받는 등 노후화가 심해 신청사 건립 요구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일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증대를 위해 삼목해역에 어린 점농어 43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인천수산업협동조합장, 관할 어촌계장, 지역주민, 종자생산업체 등 50여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김대중 의원이 울산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인천의 미래차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김대중 의원은 최근 인천시·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들과 함께 울산 현대자동차 전기차 생산시설과 관련 교육시설 등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확인하고,
인천 동구 김찬진 구청장은 동인천역 북광장 내 주취자 근절을 위한 금연·금주 범구민 캠페인을 시작했다.금연·금주 캠페인은 김찬진 구청장과 고창식 부구청장을 필두로 26개 구청 전 부서와 주민자치회 등 13개 지역 내 사회단체 및 자생단체가 참여해 올해 연말까지 매주 월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어울근린공원(서창동 681)이 어린이 특화 공원으로 탈바꿈했다.지난 2일 구에 따르면 어울근린공원의 어린이 특화 공원화 사업은 2021~2022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됐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울근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지난 5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중증 소아 환자 전담의료기관인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는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기준」(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일정 기준 이상의 인력, 시설, 장비를 갖춘
경기도가 도내 예술인의 공연 기회와 도민들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3일 수원을 시작으로 주말 동안 8회에 걸쳐 거리 공연(버스킹)을 진행한다. 공연은 ▲3일 낮 12시~오후 2시 수원 경기도 구청사 정문 ▲4일 오후 4~5시 의정부
곳곳에 위험요인이 산재해 있어 노동자 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적 위험성 평가가 절실하지만 어렵고 복잡한 제도와 인력 부족으로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을 안전보건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무료 컨설팅을 해주고 개선방안도 제안한다.‘위험성 평가’란 ‘산업안전보건법’ 제
서울시 어르신 전용 복합 문화공간 (중구 새문안로 22, 문화일보홀)이 만 55세이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6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청춘 인생학당’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대면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맞춤형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유소 및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라고 2일(금) 밝혔다.시 소방재난본부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가능성이높아짐에 따라 위험물 및 가스시설의 안전사고
서울 서초구는 청년 눈높이에 맞는 경제교육을 통해 청년 재테크 고민 해결사로 나선다. 구는 월급관리, 내집마련 등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에게 '서초청년 경제특강'을 운영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다. 구는 이달부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주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구는 지난 1일부터 구청사 1층에 전세피해지원TF팀을 설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