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개 기업 참여... 현장 면접·채용 상담 진행
- 기업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지원 위한 만남의 장 마련
인천시 계양구가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계양구 채용의 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된다. 이번 상반기 행사에는 총 18개 구인기업이 참여하며, 이 중 8개 기업은 현장에서 1대1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 나머지 10개 기업은 이력서를 접수한 뒤 별도의 채용 절차를 통해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직자들은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현장 면접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채용의 날 행사가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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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