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아트센터인천 7층 다목적홀에서 NSIC(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와 공동으로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을 위한 온·오프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현재 추진중인 아트센터인천 2단계의 기본적인 건립 방향 설정과
인천시(시장 유정복)은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총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안정비사업을 추진한다.연안정비사업은 훼손된 연안을 정비하는 연안보전사업과 쾌적한 연안환경을 조성하는 친수공간 조성사업으로 해양수산부에서 10년마다 연안정비기본계
내비게이션의 운행경로와 전방 교차로의 신호를 둘 다 확인해야 했던 운전자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3일,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도로교통공단, 4개 광역자치단체(인천, 대구, 광주, 울산) 및 아이나비시스템즈,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2022년도 창의인재 특기 장학생 선발 안내 포스터(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은 동구를 빛낼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2주간 '2022년도 창의인재 특기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창의인재 특기장학생'의 선발대상은 9월 19
인천시는 수산자원 조성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옹진군 덕적·자월 연안 해역 28ha 축구장 39개 크기에 인공어초 307개를 대규모로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인공어초는 콘크리트 또는 강재 등으로 만든 인공구조물을 바다 속에 투하해 어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인천관광공사은 창립 7주년을 맞아 공사 기념식을 열고 인천 관광산업 발전과 공사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미래 비전 제시, 사회적 책임 , 나눔 실천 강화, 또 섬․해양 등 핵심 콘텐츠 발굴 및 전략적 관광 마케팅을 적극 펼치기로 다짐했다고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어린이 안전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안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중구는 어린이안전 최우선 생활환경 개선 및 사회문화 조성을 목표로 교통안전분야, 식품안전분야, 환경안전분야, 시설안전분야, 안전교육분야
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22일 구월1동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2일까지 20개 동을 방문하는 '구민 소통 동 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동 방문은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구청장
인천시 미추홀구는 21일 관교노인복지관에서 SDGs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SDGs 마을계획은 인천에서 최초로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연계하는 마을계획 수립과정이다. UN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30명을 공개모집·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공약이행평가단은 교직원, 학부모, 시민,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해 ▲공약사업 관리 및 추진에 관한 사항 ▲공약사업 이행상황 및 변경, 그 밖에 공약에 관한 주요 사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전국 243개 광역,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건축행정 평가' 일반부문에서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국토부가 주관해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인천항만공사(IPA)는 외국 선원 밀입국·무단이탈·무단상륙 등의 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혁신기술개발제품을 활용한 스마트 항만보안체계를 연내 구축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IPA에 따르면, 인천항보안공사(IPS)가 항만 내 보안 구역 감시를 위해 지난해 자체 개발해 사용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구)이 운영하는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30일 '도화가압장 결과발표공유회'가 열린다.'도화가압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공연예술인 협업 창작 프로젝트로 올해 3년차를 맞는다.올해 도화가압장의 주제는 '들리는 소문'이다. 인천 지역 여러 곳곳에
인천도시공사(iH)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미추홀구 용현2동의 과거와 현재를 주민인터뷰를 통해 기록한 '용현2동 다큐멘터리'를 무료로 상영한다.이 다큐멘터리는 일제강점기, 산업화시대를 거치며 수인선과 함께 변화해온 용현2동의 모습과 마을에서 살아가는 주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7~8월 두 달간 공항철도를 이용한 영종지역 주민의 환승할인 요금으로 1만1271명에게 총 2억8000만 원을 환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영종 주민들 1인당 평균 2만5000원으로 한 달 기준으로 1인당 1만2500원을 환급받은 셈이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