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가 부동산중개사무소 및 사업자등록 휴·폐업을 한번에 신고할 수 있는 '한자리' 서비스와 사무소 개설등록 처리기간을 7일에서 1일로 대폭 줄인 '하루' 서비스를 선봬 이목을 끌고 있다. 종전에 개인공인중개사는 휴·폐업을 원할시 등록관청에 신고하고 사업자등록
서울 강서구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 개최'와 '온라인 판매'를 지원한다. 제수용품 할인 등 각종 '이벤트 행사'와 '온라인 할인판매'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서
서울 용산구는 다음 달 6일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2023년 용산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우수 추천기업에 취업할 기회와 다양한 구직정보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당일 현장에는 기업채용관, 정책
마포구가 부산 남구와 상호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결연을 통해 경제·관광·문화·교육·체육 등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류와 상생 발전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지난 18일 부산 남구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서로
서울 중구가 운영하는 '재개발 전문가 현장 상담'에 주민 반응이 뜨겁다. 구는 지난 14일 오후 신당누리센터 3층 회의실에서 주택재개발 사업 구역인 신당10구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개발 전문가 현장 첫 상담을 진행했다. ▲감정평가 ▲분양권 ▲세무 ▲법무 각 분야 최
"나를 찾고, 나를 키우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미래를 이끄는 나를 만난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2일∼23일 이틀 동안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0회 드림JOB' 및 '제6회 학부모 진로JOB'을 개최한다. 행사는 학교 밖에서 폭넓은 경험 기회를 제공, 학생들이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23일 10시∼18시 강남스퀘어(강남역 11번 출구 앞)에서 '2023 강남구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 문제 해결에 공헌하면서 경제활동을 하
벤처창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관악구가 역량있는 스타트업 유치와 성장 지원을 통한 자생적 창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구와 서울경제진흥원은 2024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에 참가할 혁신기업을
도봉구가 2023년 도봉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6일 오후 1시 창동 아우르네(마들로13길 84)에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청년 JOB-FA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 권리보장 및 청년 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셋째 주
금천구는 서울시 최초 어르신 편의점 '착한상회' 3호점을 가산동에서 개점했다고 밝혔다. '착한상회'는 어르신 직원들만 근무하는 편의점이다. 어르신에게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9월 1호점을 열었다. 2021년에는 2호점을 개점하고, 운영 성과를 인
구로구는 인생 제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지원을 위한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가 오는 9월 13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는 중장년 취업의 컨트롤타워로서 퇴직 이전 단계부터 이후 구직 활동
마포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14일과 21일 17시 두 차례에 걸쳐 총 290억 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연이은 물가 상승과 차례상 차림 비용 증가로 부담이 커진 소비자의 걱정을 줄이고 소비촉진을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
서울 강서구가 높은 인기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2·3차 두 차례 총 22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소상공인 보호 및 매출 증대와 장바구니 물가 부담 경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6일∼17일 강남취창업허브센터와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에서 처음 열리는 청년 축제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
관악구는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창업 생태계 확장과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관악 S-yndrome'를 개최한다. '관악 S-yndrome'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미래를 제시한다'라는 주제로 이틀간 삼모아트센터(관악구 신원로 35)에서 관악S밸리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