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2024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의 조직 운영 우수사례 창출을 유도하고 조직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매년 전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효율성과 적절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재배치
인천시 남동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다세대주택)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와 공동체 활성화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민생현안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도 세출예산의 70%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및 기금 세출예산 총액 14조 2,420억 원 중 1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보통교부세 1조 32억 원을 포함해 총 6조 8,72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6조 4,377억 원에서 4,352억 원(6.8%)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국비 7조 원 시대에 성큼 다가섰다. 특히,
인천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취약계층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비 150만 원을 인천e음 포인트로 지원하는 ‘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아이(i) 플러스 1억드림’사업의 일환으로, 산후조리비 지원에 대한 시민의 높은 요구를 반영해 산모들
인천시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이라는 시정 목표에 맞추어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변화를 준비했다. 시는 2025년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 "2025, 더 좋아지는 인천
인천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인천시 응급의료기관 2곳이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의 권역·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44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개소를 포함한 총 408개
부평구는 생활밀착형 가정육아 지원시설 ‘아이사랑꿈터’ 부평구 5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5호점은 하하골공공복합 공동이용시설(동수북로50번길 21)에 위치해 있다.아이사랑꿈터는 부모(보호자 등)와 아이가 함께 상시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가정육아 지원시설
▲ 2일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미추홀구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1월 2일 오전 미추홀구 수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하며 을사년 새해를 시작했다. 행사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가 지난해 12월 31일 ‘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변경’을 확정하고 이를 공고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변경안은 상위계획의 수립과 새로운 제도의 도입 등 변화된 정책 환경에 발맞춰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담고 있다.변경안은
▲ 유정복 시장이 2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 이용객들에게 '인천 아이(i) 바다패스'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인천시)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모든 시민이 시내버스 요금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인천 아이(i) 바다패스’ 사업을 2025년 1월부터 본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1일 강화도 해병대 2사단 5여단을 방문해 접경지역 철책 도보순찰을 하며 안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인천시 제공)유정복 시장은 2025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해병대 2사단 5여단을 방문해 접경지역 안보
▲ 유정복 시장이 31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데씨 달케 두카모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를 접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유정복 시장은 31일 시청 접견실에서 데씨 달케 두카모(Dessie Dalkie Dukamo)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가 유정복 인천광
▲ (사진=남동구)인천시 남동구는 박종효 구청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102세의 홀몸어르신과 1세부터 8세까지 5자녀를 둔 다자녀가정에 안부 방문을 했다고 31일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해당 가정들이 찾아 추운 겨울 동안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지 살피며 이야기를 나
인천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다자녀 지원카드인 ‘인천 New 아이모아카드’의 발급대상 기준 나이를 만 15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인천 New 아이모아카드’는 2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친출산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