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여름 혹서기를 앞두고 직원과 가족들에게 시원한 추억을 선사했다.▲ (디오션 워터파크에서 광양제철소 직원가족 초청행사가 진행됐다/광양제철소 제공)광양제철소는 지난 19일, 여수에 위치한 디오션리조트 워터파크를 단독 대관하고 임직원 초청행사를 열
두산로보틱스가 북미 최대 규모 자동화 기술·로봇 전시회에서 AI 팔레타이징 솔루션 ’PalletizHD+’를 처음 공개하고, 다양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두산로보틱스는 6월 22일~25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오토메이트(Automate) 2026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사장 류석영)이 지난 19일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테크포임팩트 캠퍼스'의 2026년도 1학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1학기에는 총 6개 대학 182명의 학생이 참여해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42개의 '돕는 기술' 프
롯데화학군이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확대에 맞춰 평택에 핵심소재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롯데화학군 계열사 한덕화학이 경기도 평택 포승(BIX)지구에서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롯데화학 제공)롯데화학군 계열사인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이 AI 전환 시대에 필요한 보안·네트워크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미지 SK텔레콤 제공)SKT는 코리아IT아카데미와 함께 고용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AI 보안·네트
삼성전자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박람회인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개방적 협업 기반의 삼성 헬스케어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왼쪽부
KT(대표이사 박윤영)가 장기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으로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그날들’ 7월 25일 공연에 고객 1천200명을 초청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KT 모바일·인터넷·TV 서비스를 합산해 5년 이상 이용한 고객이다. ▲ (KT 모델
LS ELECTRIC(일렉트릭)이 사조그룹, 한전 자회사 켑코이에스와 손잡고 사조그룹 주요 사업장에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구축하며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왼쪽부터) 박우범 LS일렉트릭 EA(East Asia)사업본부장(전무), 이인우 사
현대자동차그룹이 남극과학기지에 청정수소 에너지 순환 모델을 도입하고 지속가능한 극지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남극 기지의 디젤 발전 의존도 낮추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 기반 마련하기 위해 CSR 협력(현대자동차그룹 제공)현대차그룹은 1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LG CNS가 ㈜두산과 AI, 로봇,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을 망라하는 전방위 사업 협력에 나선다. ▲ (사진=LG CNS 제공)LG CNS는 18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두산과 ‘AX·RX·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등 신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현대로템이 모로코 전동차 차량 공급 계약에 이어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 ▲ (이용배(왼쪽)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과 모하메드 라비 클리 모로코 철도청장 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모로코 철도청과 전동차 유지보수 사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넾다세일’을 진행한다.▲ (이미지 네이버플러스 제공)‘넾다세일’은 풍성한 상품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대표 쇼핑 프로모션으로
현대제철 이보룡 사장이 18일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직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사진=현대제철 제공)이번 타운홀 미팅은 현장 참석자 50여 명을 비롯해, 생중계를 통해 전 사업장 임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 카카오 MVP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카카오 제공)파트너스데이는 카카오가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동반성장을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전남 광양에 연산 250만 톤 규모의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나선다.▲ 17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공장 준공식에 김민석 국무총리(오른쪽)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포스코 제공)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