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야외공연장(인천 검단구 자원순환로 170)에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인천 검단구편' 공개 녹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진행된 예심에는 300여 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선발된 17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와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 녹화에는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초대가수 김연자, 박상철, 박성온, 성유빈, 오예중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 녹화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이날 녹화분은 오는 7월 2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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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