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원도심 저층 주거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남촌동 도시재생 사업구역, 남촌동 원도심 저층 주거지 재생사업구역 등 2개 재생사업구역 내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노후주
전라남도가 오는 4월 26일 목포 에메랄드웨딩홀에서 개최 예정인 '2024 전남 서부권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할 사무직·관리직·생산직·서비스직 등 전남지역 다양한 기업을 모집한다. 전남도가 목포시, 강진군, 해남군, 무안군, 함평군, 영광군, 진도군을 비롯해 전남중
고용노동부는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에 발맞추어 올해 일반고 특화훈련을 첨단·디지털 분야로 확대한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3월 22일(금) 일반고 특화훈련을 운영하는 한국패션실용전문학교를 찾아 첨단·디지털 분야 훈련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일반고교
중구가 초저출산 문제가 국가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 도입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72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상황을 고려,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함으로써 양육 친화적 환경을
인천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난해 운영된 주민참여예산 사업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 구는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70여
[사진제공=인천경제청]인천경제청은 지난 21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윤원석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비전 전략 2040 수립 테스크포스(T/F)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비전·전략 수립은 대외적으로 미국·중국의 기술패권
[사진제공=인천시]인천 인재개발원은 개항장 일대에서 「제1기 균형·창조·소통 핵심가치」 과정을 수강 중인 시 및 군·구 8급 공직자 35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소속의 8급 공무원이면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과정으로서, 인천시의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학교시설 공유의 시대 요구에 적극 부응하고 인천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를 위해 2024년도 학교 체육시설 개방지원금과 노인 일자리 연계 실내 체육시설 관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80여 개 진로 체험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인천진로교육 정보 한마당 All-in 행사를 21일 개최했다.행사는 인천시교육청 인천진로교육센터가 주관했으며, 학교 진로 교육 업무 담당 교사와 청소년 관계기관 종사자 24
국토교통부가 한-카자흐스탄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운수권 증대에 합의했다. 국토부는 지난 20∼2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 증대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전망대에서 바라본 계류장.(사진=더뉴스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만나 경기도와 에스토니아 간 협력 관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다음주 월요일에 247명의 공보의와 군의관을 추가 지원해 정부가 앞서 지원한 166명까지 합치면, 총 413명이 된다”고 밝혔다. 이날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한 총리는 “(이들은)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촉발된 의료공백을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백현(BAEKHYUN)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빛냈다. 백현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 참여했다. 이날 백
사고로 상처를 입은 천연기념물 참매와 칡부엉이가 경기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치료와 재활훈련을 마치고 지난 21일 자연으로 다시 돌아갔다. 참매는 천연기념물 제323-1호·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보호종으로, 올해 2월 초 경기도 광주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사상 첫 아프리카 대상 정상회의인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2일(금) 서울 종로구 코리안리 빌딩에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