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0일'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튀르키예에서 토레스 EVX를 글로벌 론칭한 데 이어 뉴질랜드 시장에 토레스와 토레스 EVX 그리고 KGM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며 수출 확대에 나섰다. 지난 19일(현지시
정부가 회전교차로를 안전하게 통행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한 집중 캠페인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회전교차로 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회전교차로의 올바른 통행 방법에 대한 집중 캠페인에 나선다고 2
올해 19세가 되는 2005년생 청년은 오는 28일부터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이날부터 전국 19세 청년 16만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전시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고 20일
정부가 악성민원 근절을 위해 ▲위법행위 대응 ▲민원제도 개선 ▲민원공무원 처우개선 등 부처합동 개선안을 마련·추진한다. 이에 행안부는 지난 8일부터 의견 수렴 및 대책 마련을 위한 내부 TF를 운영한 바, 고기동 행안부 차관 주재로 관계기관 국장급 및 지자체 민원부서장
거창군은 오는 29일까지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창업의 중심인 마케팅 분야를 지원하는 '2024년 청년 창업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기존의 홈페이지 구축과 동영상, 로고디자인 제작 등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지원에 옥
해양수산부는 올해 새로 20척의 선박을 추가해 총 180척의 원양상선과 원양어선에 근무하는 4000여 명의 선원들을 대상으로 해양 원격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해수부는 해양 원격의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원격 의료 상담 현장. (사진=해양수
▲ 인천글로벌캠퍼스 [사진제공=인천경제청]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IGC의 올해 봄 학기 기준 재학생은 총 4,225명에 학생 충원율이 94.1%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가을 학기 3,890명의 87.7%와 비교해 학생수는 335명, 6.4% 포인트가 각각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계양실버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농장을 분양받은 어르신 4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계양실버농장의 개장식과 텃밭 운영 교육이 진행됐다.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진제공=옹진군]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장명자)는 20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옹진군 관내 6개 여성단체의 회장이 참석하여 지난해 단체별 사업실적 및 올해 사업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여성단체협의회의
인천광역시가 3월 20일 정부의 ‘2025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에 대해 “필수의료와 지역의료 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정부는 인하대와 가천대의 의대 정원을 현재 49명과 40명에서 각각 120명과 130명으로 배정한다고
▲ 기본구상 조감도소래습지 일원 6.65㎢를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소래일대를 다섯 개의 파크 플랫폼(소래염전공원지구, 소래갯골공원지구, 소래포구숲공원지구, 람사르 갯벌지구, 시흥갯골지구)으로 나눠 각 지구별 연결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 기본구상을
인천시는 올해 시비 59억 원 등 총사업비 201억 8천만 원을 확보해 도시바람길숲,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 그린숲, 생활밀착형숲, 인천특화가로 조성, 가로수 위험성 평가 진단사업 등을 추진한다. 도시바람길숲은 도시 내·외곽 산림(숲)의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를 도
[사진제공=인천시]인천광역시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꾸는 인천형 저층주거지 재생사업과 연계한 집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인천시‘원도심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은 단독주택의 경우 1,200만 원을 지원하여 지붕·옥상(방수, 녹화), 외벽(단열, 고효율창호교체) 등
[사진제공=인천시]괭이부리마을 쪽방촌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건설과 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쪽방촌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괭이부리마을 중 건물의 붕괴와 화재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많아 정비가 시급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공공임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늘어나는 2000명의 정원을 비수도권 의대와 소규모 의대, 지역 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 의대에 집중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입생은 지역인재전형을 적극 활용해 선발하겠다”며 “국립대 교수 1000명 신규채용을 포함한 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