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천광역시청 대접견실에서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제물포르네상스 AI교육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사항으로는 인천시교육청이
인천 동구청은 오는 9월 2일까지 사회적경제 취·창업 교육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대상은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한 중장년(50~64세) 15명이다.교육은 9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동구 주민행복센터 교육장에서 사회적경제 기초, 일자리정책, 구직기술, 현장탐방
인천시 부평구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제2차 부평학습다(多)방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부평학습다(多)방’은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밀착형 평생교육 실현을 목표로, 민간시설들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조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
인천시 남동구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침체된 남동산단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10월 18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을 통해 기계설비(설비보전)유지 관리자 양성과정’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여름 휴가철에 동남아 해외여행을 계획했다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중 콜레라 감염병에 주의가 필요하다. 콜레라 증상 콜레라는 독소형 콜레라균 감염에 의한 급성 설사 질환으로, 극심한 설사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종종 구토를 동반하고
DX전문기업 LG CNS가 클라우드 기반의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을 구축해 대한민국 교육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 LG CNS는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과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I 디지털교과서 사업은
고용노동부는 8.16.(수) 10시, 6개 주요 업종별 협회와 8.18.부터 시행되는 50인 미만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제도의 현장 안착방안을 논의했다. 고용노동부는 간담회에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휴게시설 의무화 제도 시행
인천 서구청은 관내 폐수처리업체에 ‘수질 TMS 자동측정기기’ 설치 사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질 TMS(Tele-Monitering System·원격 감시 체계)는 공공하수처리장, 폐수 배출사업장 등의 방류된 수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8월 16일 오후 1시 20분 돈덕전(서울 중구) 3층 회의실에서 100년 전 대한제국과 수교해 우정을 나누었던 12개 나라의 외국인 영향력자(인플루언서) 총 12명을 덕수궁의 외국인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임명식을 개최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개원 10주년과 무형문화유산 보호 협약 20주년을 기념하여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9일간 국립무형유산원(전라북도 전주 소재)에서 「2023 무형유산축전」을 개최한다. '2023 무형유산축전'은 지난 5월 국가유산 체제로의 전환
‘팬텀싱어4’ 준우승팀 포르테나가 첫 번째 싱글의 리릭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포르테나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Miracle (우리라는 기적)’의 리릭포스터를 공개했다. JTBC ‘팬텀싱어4’에서 테너 4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
배우 윤상현이 ‘완벽한 가족’을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드라마 ‘완벽한 가족’(냥빠, 주은·대원씨아이)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선희네 가족이 어느 날 선희 친구 경호의 죽음으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윤상현은 극 중 ‘최현민’ 역
그룹 ADYA(에이디야)의 여름이 펼쳐진다. 에이디야(연수·서원·세나·채은·승채)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왜 불러(What’s Up?)'를 발매한다. '왜 불러(What’s Up?)'는 원조 걸스힙합 디바를 향한 존경심을 담은 노래로 1
경기도가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등 불법행위를 벌인 공인중개사 73개소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지역 흉물로 전락한 도시 빈집이 쾌적한 환경을 가진 아동돌봄센터로 탈바꿈한다. 경기도는 경기도형 빈집활용의 첫 모델로 16일 동두천시 생연동에 아동돌봄센터를 착공했다. 도는 도시 빈집을 도시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