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우승팀 리베란테의 진원, 정승원이 'SNL 코리아 시즌4'의 인기코너 'MZ 오피스'에 깜짝 출연했다. 진원과 정승원은 훈훈한 MZ회사원으로 등장해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으며, 댄디한 룩의 셔츠핏을 자랑하며 빛나는 비주얼로 이목을 끌었다. 이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14일부터 동두천 지역 산업단지 등에 대한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최근 산업단지에서 하얀 연기와 함께 악취 민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8월 16일부터 9월 25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2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 원
현대자동차는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아우르는 대표 중형 SUV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를 16일(수)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는 각진 형상을 바탕으로 강인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대형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8월 15일부터 9월 18일까지 경복궁 내 건청궁을 특별 개방하고 당시의 궁중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전시회도 함께 개최한다. * 운영 시간: 10:00~16:00(전시실 입장마감 15:40) / 휴궁일인 8월 16일(수), 2
인천광역시의회는 개원 이후 최초로 시행 중인 대학생 인턴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원 총회의실에서 허식 의장을 비롯해 신충식 교육위원장, 대학생 인턴십을 제안한 김대영 의원, 조현영·김용희 의원, 김상섭 사무처장, 대학생 인턴(10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인천항 한-중 카페리 여객 운송이 3년 7개월 만에 재개되며 2020년 개장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첫 손님 맞이로 활기를 띄고 있다.[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칭다오-인천 항로를 운항하는 카페리 뉴골든브릿지Ⅴ호가 12일
인천민주화운동센터가 주최하는 2023년 하반기 인천지역 민주화운동 관련자 장학금 및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지난 8월 10일 사업회 3층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금 및 생활지원금 대상자 총6명과 동료들이 함께 자리했고,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인천 미추홀구구립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인 8월과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AI와 함께 살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첫 번째 강의는 오는 26일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용비도서관에서 ‘인공지능은 선생님을 대신할까요?’의 저자 김하민 선생님을 초빙해 인공지
인천 중구에 거주 임신부라면, 관내 5성급 호텔 두 곳에서 식음료 매장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청은 지난 10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네스트 호텔, 그랜드하얏트 인천 호텔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임신 축하 출산장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메트로서비스(주)는 지난 10, 11일 2일 동안 인천교통공사 인재개발원에서 50세 이상의 준고령 직원을 대상으로 퇴직 이후의 남은 인생을 재설계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자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파일럿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인천연일학교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전문직업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형 전공과 운영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현재 인천재능대학교에 인천청인학교 전공과 4학급을 위탁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연일학교에 전공과
문화재청은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扶安 蝟島 鎭里 大月褶曲, Daewol recumbent fold in jin-ri, Wido Island, Buan)」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17일 지정 예고한다.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은 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9일부터 3일 간 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중국과 일본 투자자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관광기업이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정부 기관과의 협업을
소방청이 재난 발생시 시·도 구분 없이 최인근·최적의 헬기를 출동시켜 신속하고 집중적으로 현장에 대응하는 소방헬기 통합출동 시범사업을 연장·확대한다. 이에 지난 6월까지 대전과 충북, 충남, 전북 등 4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이 사업을 내년 6월까지 연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