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VXT(Visual eXperience Transformation)’ 솔루션이 ‘영국왕실표준협회(BSI:British Standards Institution)’로부터 국제정보보호 관리체계 표준을 인정 받았다. 삼성 VXT는 ‘영국왕실표준협회’로부터 업계 최초
김찬진 구청장은 교육혁신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관내 이룸청소년도서관에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교육혁신지구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올해 1월 1일부터 교육경비 보조 제한에서 해제됐다. 구는 이를 근거로
산림청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동안 성묘와 고향 방문 등 국민이 편안하게 임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임도를 2월 3일부터 18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임도는 전국 27개 국
전세사기 피해자가 법원과 세무서 등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피해 지원 신청을 하지 않고도 한곳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2월 1일부터 전세사기피해자가 지원신청 때 일일이 각 기관을 찾아다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원스톱 서비스를 시작하고 금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하반기 미국 대학으로 파견할 이공계 대학생 210명을 선발해 장학금 및 첨단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 한미 정상회담 선언문의 ‘
강범석 구청장은 2월 1일부터 1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융자지원은 구와 시중 8개 은행(기업, 국민, 신한, 농협, 하나, 우리, 대구, 부산)이 융자협약을 체결하고, 융자규모 150억원 범위내에서 기업과 협약은행 간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교육청,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등 6개 기관과 협력하여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중국 청소년 방한 교육여행 문화단체 2,000명을 기획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9월 약 200
인천수산기술지원센터는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을 발굴해 경영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의 지원대상자를 2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수산업경영인 지원사업은 미래의 수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어업기반 조성과
▲ 철도망 구축 추진계획 노선도지난 25일 인천의 염원이 반영된 GTX-D Y자와 GTX-E 노선이 확정됐으며 2016년부터 추진한 인천발 KTX도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특히 GTX-D Y자 노선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당초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는
울산 남구는 도심에 방치된 빈집을 철거한 후 공공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빈집정비사업'을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빈집정비사업 대상은 '울산광역시 남구 빈집 정비 지원 조례'에 따라 1년 이상 아무도 거주 또는 사용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및 레슬링협회 관계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H 여자레슬링 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올 초 국가대표 코치와 경기체고 코치를 지낸 김은유 감독을 선발한데 이어 전국체
다음달 5일부터 소상공인 약 228만 명이 은행 등에 갚은 대출 이자의 일부를 환급받게 된다. 은행권은 약 188만 명에 평균 73만 원을, 저축은행 등 제 2금융권은 40만 명에 평균 75만 원을 돌려줄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소상공
아모레퍼시픽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부모 여성 창업대출 지원사업 ‘희망가게’의 창업주를 2월 1일부터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희망가게는 창업을 통해 한부모 여성과 자녀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
LG생활건강의 2023년 4분기 전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감소한 1조5672억원, 영업이익은 57.6% 감소한 547억원을 기록했다.Beauty, HDB, Refreshment 매출이 모두 감소했으며, 중국향 수요 약세로 Beauty 수익성이 하락하고,
오는 4월27일 시행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재건축·재개발 추진이 가능한 곳이 전국 108개 지구, 215만 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 서울의 시가지 모습(사진=더뉴스프라임 DB)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10일 열렸던 민생 토론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