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사우디 등 중동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사우디 Desk'를 설치·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수은의 '사우디 Desk'는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사업과 관련해 전담 창구 역할을 맡을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고객기업 상담 전담 창구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가게에 긴급생활자금을 지원하고, 3개월에서 1년까지 대출원리금 만기연장, 상환유예, 분할상환 등도 지원한다. 화재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는 정책금융기관(산은·기은) 및 은행권·상호금융권 등이 복구소요자금·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LG이노텍이 2023년 4분기에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매출 7조5,586억원, 영업이익 4,8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4%, 영업이익은 184.6%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58.7%, 영업이익은 163.7% 증가했다.
LG전자가 연결기준 매출액 84조 2,278억 원, 영업이익 3조 5,491억 원의 2023년도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연간 매출액은 사상 최대이며, 3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수익성의 경우에도 과거 펜트업(Pent-up) 수요 당시에 버금가는 견조한 영업이익을 기록
영호남 1,800만 시도민의 염원과 영호남 화합을 담은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1월 25일(목) 드디어 국회를 통과했다. 지난 8월 22일 헌정사상 최다인 261인의 국회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래 5개월여 만에 이루어 낸 쾌거로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법제화해
인천광역시는 1월 25일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도시로 발돋음하고자 바이오 산·학·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계기관 간 소통·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했다.인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시와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KCL(한국건설생활환
해양경찰청은 “국민과 함께 더 맑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명예 해양환경감시원 운영 활성화 계획을 수립·추진한다.” 고 25일 밝혔다. 해양경찰청 명예 해양환경감시원은 해양 종사자와 관련 분야 연구자, 일정 요건을 갖춘 어업인 등 일반 국민을 주축으로 현재 1,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는 오히려 정보 찾기가 수월하지 않을 때도 있다. 특히 검색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이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누리집 ‘노인일자리여기’는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구인정보와 연동해 노인일자리를 손쉽
인천 미추홀구가 25일 설 명절을 대비해 유동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공연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을 점검했다.이번 안전 점검은 민간 전문가로 이뤄진 구 안전관리 자문단과 미추홀 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의 합동점검으로 진행
도성훈 교육감은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대형)와 2023년 교섭·협의 합의 체결식을 25일 개최했다. 체결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이대형 회장을 비롯해 총 9명의 교섭위원이 참석했다.이번 교섭·협의는 인천교총의 144개 항목에 대한 요구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정해권)가 인천이 대한민국 가구 1번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가구산업 발전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25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정해권(국·연수1) 위원장을 비롯해 이명규(국·부평1)·나상길(민·부평4)·박창호(국·비
인천 서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개편되는 공공·민간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오는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제4차 사회적기업 기본계획'의 정부 지원체계 전면 개편과 경기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의 경영안전을 도모하기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자타공인 대세 배우 이도현이 ‘파묘’(감독 장재현)에서 신예 무당 ‘봉길’로 분해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도현은 군 복무 중으로, 군백기로 그의 공백을 아쉬워할 팬들을 달랠 반가운 신작의 등장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
SK텔레콤과 하나은행이 지난 23일 AI Startup Accelerator(이하 AI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1기 데모데이*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AI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1기 데모데이에 참가하는 기업은 총 15개 기업으로, SKT와 하나은행이 지원
2019년 11월 이후 동결됐던 광명시 마을버스 요금이 4년 2개월 만에 100원 오른다. 광명시는 지난 9일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마을버스 요금조정안을 최종 확정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교통카드 성인 기준으로 기존 1천350원에서 1천450원으로 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