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는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의 주민조례 청구를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에 따라 14일 수리했다. 이는 2022년 8월 18일에 대표 청구인이 6만 4,347명의 청구인명부를 서울특별시의회에
대구시는 ‘지상에서 하늘까지 자유로운 도시’라는 비전 아래 올해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1,749억 원(국비 1,113, 시비 589, 기타 47)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최근 자동차 산업은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이동 수단의 출현과 함께
올해 평택지역개발에 1조 3000억 원을 투입해 행안부 등 7개 부처와 경기도 및 평택시에서 17개 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15일 미군기지가 이전된 평택지역 개발을 위해 ‘평택지역개발계획 2023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평택지역개발계획은 주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이 14일(현지시간)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회담했다. (사진=외교부) 외교부는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한미 외교차관회담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월 15일 (수), 서비스산업발전TF 콘텐츠반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 서비스산업발전TF는 서비스산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작년 12월에 설치된 민관 합동의 임시 조직으로, 콘텐츠반은 5개의 업종별 작업반
진주시는 진양호동물원 이전과 직접적인 관련도가 높은 판문동 일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14일 오전 10시 판문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설명회는 진양호동물원 이전의 필요성과 설문조사 내용,
대구시민 주간을 맞아 근대 공간에서 활동한 예술인들의 정신과 작품을 청년 예술가들의 융·복합 예술로 다시 만나보는 문화행사 ‘환상도시유람단’이 펼쳐진다. 2월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2023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대구시와 청년 단체(훌라
서울 LG트윈스는 2월 20일(월)부터 5월 31일(수)까지 1차와 2차에 나누어 ‘2023시즌 LG트윈스 연간회원’ 을 모집한다. 연간회원은 성인 회원(2010년 이전 출생자)과 엘린이 회원(2011년 이후 출생자)으로 나누어지며가입비는 성인 2만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전기·가스 등 에너지 요금은 서민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요금 인상의 폭과 속도를 조절하고,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물
대한민국 독서대전, 4050 책의 해, 세계 책의 날, 지역서점 독서모임 등 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연중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책 문화 행사들을 통해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국민 독서율과 문해력을 향상하고, 독서에 대한 국민적
LH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0조 원의 공사·용역을 신규 발주한다. LH는 2021년에 9.7조 원, 2022년에 9.9조 원 규모의 공사·용역을 꾸준히 발주해 왔으며, 대출금리 상승, 건설 원가 급등, 부동산 PF 불안정 등으로 건설경기가
시흥시가 3월 고지분부터 상수도요금을 8% 인상한다. 상수도 요금은 지난 2008년 이후 15년 만에 인상되는 것으로, 2021년 원가 대비 수도요금 현실화율이 86.9%에 그치고 있다. 시는 그동안 필요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요금
울산 북구는 임차인이 전세계약을 맺을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북구는 최근 금리 인상과 주택 가격 하락으로 전국적으로 전세가와 매매가가 동일하거나 오히려 전세가가 높은 '깡통
합천군 청덕면은 면사무소 주차장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새롭게 추가 조성된 주차장을 면사무소 이용객들에게 개방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청덕면사무소 주차장은 총 22면으로, 읍면정 보고회 추진 등 각종 회의와 행사개최 시 직원들의 출퇴근용 차량과 민원인들의 차량이 몰
경기도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수도료, 하수도료 같은 시군 관리 지방공공요금 인상 최소화를 도내 31개 시군에 요청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5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도-시군 부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