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계‧부품‧로봇산업 3개 분야별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인 ‘2023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오는 11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전시회는 311개사, 847부스 규모로 비수도권 최대 규모로
경기도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2023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건설신기술 박람회’는 국내 우수한 건설신기술을 집중 조명하고 케이(K)-건설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산물 392건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춧가루 등 10건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10월 말까지 대형마트 온라인몰, 오픈마켓, 소셜마켓
경기도가 지난 12일 경기도청 옛 청사(수원시 팔달구 소재)와 팔달산 둘레길에서 개최한 디지털 실감 기술을 이용한 세계 최대규모의 보물찾기 축제 ‘리얼 트레저 페스티벌’에 3천40명이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디지털 실감 기술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어린 시절 소풍
삼성전자서비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수험생이 최적의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시험장의 ‘시스템에어컨 사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강원, 세종, 충남, 전북, 제주 등 전국 300여 곳의 수능
현대자동차가 동절기를 앞두고 현대모비스,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와 함께 중대형 트럭 및 버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용차 부품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요 소모성·기능성 부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현대 상용차 고
현대캐피탈이 'The Kia EV9'(이하 EV9) 임대(리스/렌트)상품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한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달 30일까지 EV9을 자사의 온라인 리스/렌트 상품으로 계약한 고객들에게 월 납입금 할인과 무료 전기 충전
인천메트로서비스(주)는 2023년 11월 노사발전재단 주최 2023년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올해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을 받은 기관은 총 420개 기관이며, 노사발전재단에서는 그 중 20개 기관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
김찬진 구청장은 지난 10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11월 클린업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좁은 도로와 골목 청소를 위해 김 구청장은 도입한 친환경 소형 전기노면 청소차를 직접 운전하는 시연회를 열었다. 전기 청소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반세기 전 원대한 꿈을 이어받아 전동화 시대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현대자동차는 13일 울산공장 내 전기차(EV) 신공장 부지에서 울산 EV 전용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SK텔레콤은 AI 기반 위치분석 플랫폼 ‘리트머스(LITMUS)’를 개발하고 상용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24회 전파방송 기술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파방송 기술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 통신∙방송 분야 산업체에서 개발한
한화오션이 해상풍력분야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해양 에너지 가치사슬(value chain) 확장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최근 유상증자 신주발행가가 최종 확정되면서 지난 8월 발표한 해상풍력 토탈 솔루션 관련 투자를
한화오션에 안전하고 쉽게 일할 수 있는 작업장을 만들기 위한 자동화의 열풍이 거세다. 한화오션은 지난달 열렸던 '자동화(LCA, Low Cost Automation: 간이 자동화)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10일 오후 거제사업장에서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용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1월 10일(금),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이라는 주제로 제4차 미래산림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국립산림과학원과 (사)한국산림행정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기후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부모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를 지속해서 확대해 왔다.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활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대기업에 비해 중소기업에서는 활용이 어렵고, 남성보다는 여성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