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023년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포함한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인천교육의 새로운 표준만들기에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 교육감은 8일 오전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열린 ‘제428회 새얼아침대화’(이
기아가 첫 번째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 ‘니로 플러스’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4 니로 플러스’를 8일(수) 출시했다.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개발된 니로 플러스는 지난해 5월 말 출시와 함께 기아의 본격적인 P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확장과 마을공동체 문화 향상을 위해 주민공모사업인 2023년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를 위한 공동체 활동 보조금을 지원하며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과 지하철 이용 승객 편의 증진을 위해 남동구와 협력하여 지하철역 구내에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하는 무인택배함은 2월 8일부터 운영되며, 설치 장소는 주변 다가구 주택,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서로신협과 ‘2023년 사회적금융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에 힘을 모은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윤정섭 서로신협 이사장, 김재필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의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구 산하기관·유관기관과 만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5차례에 걸쳐 24개 산하기관 및 유관단체 임원진과 허심탄회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박 청장은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고물가 속에서 폭발적인 난방비 급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존 지원금 보다 특별지원금을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게 월 10만원씩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지원은 도서지역인 지역특성으로 인해 주민 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해 남동국가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소재 1,800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지도·점검한 결과, 폐수 불법배출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284개 사업장을 적발(위반율 15.8%)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 및 조치 내용을 보면, 배출허용기준을 초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신충식 위원장)가 인천지역 내 사립유치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 시의회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신충식 위원장 등 교육위원회 소속 시의원, 신혜숙 지회장 등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인천지회 회원
미추홀구의회는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지난 7일 실시 했다.이번 교육은 미추홀소방서와 연계해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익혀 응급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본부장 정유신, 인천후원연합회장 신용대)와 2023년 인천지역 위기 아동 의료비 및 조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에 위기 아동 특별지원금으로 2억 원을 6일 전달했다. 지원금은 관내 유・초・중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무정차 예방을 위한 버스정류장 승차알림 시스템을 중구 등 구도심을 대상으로 확대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버스 승차 알림시스템’은 버스정류장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음을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시설로 정류장 안에 설치된 승차벨을 누르면 외부에
고용노동부는 2.20.(월) 부터 3.31.(금)까지 " 2023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온라인)를 개최, 특히 3.2.(목)~3.3.(금) 양일간은 aT센터 제1전시장(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7)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혼부 A씨는 아동수당 신청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유전자검사 결과 없이도 법원에 출생신고 확인을 신청한 서류 등을 제출해 신속하게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B씨는 현재의 남편과 이혼 소송 중으로 사실상 이혼상태에서
현대자동차가 수요응답형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택시업계와 손잡았다. 현대자동차는 6일(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전국택시연합회관에서 현대자동차 TaaS본부 송창현 사장,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국택시연합회) 박복규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