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실용적인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 갤럭시 탭 A9+’ 를 2 일 국내 출시한다 . ‘갤럭시 탭 A9+’ 는 278.2mm 크기의 스크린에 최대 90Hz 주사율을 지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동절기 한파 등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2023년 동절기 노숙인 등 보호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 기간은 11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5개월이며, 이 기간 기온이 가
인천도시공사(iH)는 용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레-토르 명랑축제’를 오는 11월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비룡공감2080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레-토르 명랑축제’는 지난 9월 ‘PLAY 비랑 Ground’와 10월 ‘비랑이꽃동네’에 이은 11월 마을 축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은 31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주민체육공원에서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와 함께 ‘한마음 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공사와 지역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송병억 공사 사장,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등 공사 임직원과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서구 도시농업 연구회(대표의원 김남원)’는 30일 연구회 소속 의원과 전문가 패널 4명, 관내 기관장, 관계 공무원, 서구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럼을 성료했다. 연구회의 이번 주제는 ‘서구 미래 도시농업 발전을 위한 과제와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옹달샘공원에서 영종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종국제도시 자연형 실개천 개통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연형 실개천은 영종국제도시 조성 시 깨끗하게 정화된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여 도심에 물이 흐르는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자 만들어 졌
부평구는 지난 13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부평 문화의 거리, 테마의 거리, 지하도 상가, 시장로타리 지하상가 등에서 열린 ‘2023년 하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부평블랙데이는 부평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관내 30개 우수기업 CEO 및 언론사 대표와 함께하는 ‘2023 CEO 만남의 날’ 행사를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이어진 ‘CEO 만남의 날’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양질의 취업처를 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도, 전북은행, 굿네이버스 등 지역 내 기관·기업, 비영리단체들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30일, 전라북도청에서 열린 도내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취업 연계를 위한 '자립의 날' 행사에 참가해 업무협약을 맺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장애인 여객의 쉽고 편리한 출국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안심여행센터'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중앙에 조성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31일 장애인안심여행센터에서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
대구광역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2023 대구굴기의 원년, 희망의 청사진을 펼치다!!!’를 주제로 지역의 비전을 널리 알린다.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17개 시·도, 지방시대위원회, 산업
내년부터 송출국 현지 직업훈련 실시 국가, 비전문 외국인력(E-9) 특화훈련 인원, 외국인 재직자 훈련 직종 등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31일(화), 현대삼호중공업(전남 영암군 소재)을 방문하여 저숙련 외국인력 대상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6개
인천시 중구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28일 운북동 1267번지 소재 도시농업농장에서 팜파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중구 도시농업농장 참여자 50여 명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밤, 고구마)을 직접 굽고 따듯한 차를 마시며 정담을 나누는 등 도시
인천시 계양구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계양의 미래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기 위해 오는 11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12개 동을 방문해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 윤환 구청장은 현재 구의 주
우리나라가 달 착륙선을 독자 개발해 2032년까지 차세대발사체로 자력발사하는 달 탐사 2단계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사업이 지난 30일 개최한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개발기간 10년(2024년~203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