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국민 화합의 장소로 복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과 강기정 광주시장,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옹진군은 지난 27일, 보령시에서 열린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해 '재산세(선박) 부과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방세법' 및 '선박법'에 따라 선박에 대한 재산세 납세지는 선적항의 소재지에서 부과하도록 돼 있다. 여기서 선적항은
한국가스공사는 자회사인 한국엘엔지벙커링(주)이 국산화물창(KC-2) 기술을 적용한 LNG벙커링 전용선 '블루웨일호'를활용해 10월 28일 국내 최초로 'LNG 벙커링 동시작업(SIMOPS,Simultaneous Operations)'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영남권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국립 청소년진로직업체험수련원 건립 예정지에 대해 30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향후 5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은 괴전동 2번지 일원 104,
KT가 UAM 전용 5G 상공망 커버리지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특화 안테나를 개발하고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K-UAM 그랜드 챌린지 (Grand Challenge) 1단계 개활지 실증이 이루어지고 있는 전남 고흥에서 진행됐다.
‘2023 경기 스타트업 위크’가 30일 오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판교에서 유니콘으로’를 주제로 시작됐다. 개막식에는 유관기관·협회장, 벤처·스타트업, 투자자(AC/VC), 스타트업 분야 전문가, 학생, 도민 등 200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는 지난 26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수원국유림관리소와 군포시 수리산 일대에서 실시한 산불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하나은행은 경기도와 협약을 통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25∼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나의 계좌에서 저금리 대출과 저축 금액에 대해 우대금리도 적용해주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통장'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판매하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통장'은 지난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용 로봇 제조기업인 ㈜피스티스가 송도국제도시에 본사 건물을 신축하고 최근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피스티스는 인천테크노파크 부지 면적 1,970.6㎡에 산업용 로봇 제조‧연구시설을 완공했다. 이 회사는
인천교통공사 김성완 사장은 30일 인천시청역에서「인천사랑 지하철 시(時) 게시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사랑 지하철 시(詩’)는 지하철 이용고객의 정서 함양을 취지로 전년도 1호선 30개 역사 게시를 시작하였고, 올해는 한국문인협회 인천지회(회장 정경해)가 주
인천환경공단은 3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제6회 인천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사)인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5년 연속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근로 장애인의 고용 확대 및 소득 증대를 위해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0일 오전 시교육청 월간공감회의에서 학생 스포츠 교육활동 관련 적극적인 기획 수립을 해달라고 당부했다.인천시교육청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국악합창단을 꾸리며, 백령도를 판소리 교육의 특화 지구로, 강화도를 가곡과 동요교육의 특화 지구로 운영하며
부평구가 오는 31일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위반건축물인 백마배드민턴장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1990년경 개발제한구역인 원적산 공원에 불법 건축된 백마배드민턴장이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원상복구 명령 등 반복적으로 행정처분을 했지만, 이에
부산 북구는 관내 정비사업장에 대해 구역별로 소통하는 '정비사업 맞춤형 소통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비사업은 구역별로 추진단계나 현안사항이 각기 다르므로 구역별로 소통하며 시행되는 제도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비사업 맞춤형
국토교통부가 세종과 충주를 각각 스마트,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산업단지는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990년 1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