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62개사를 신규 지정해 기업들의 홍보·판로 등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경기도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지역 친화적
경기도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 연말까지 경기도 생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경우 구입 가격의 20%를 할인해준다. 앞서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에 250억 원을
부산 기장군은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노인일자리사업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군비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정관노인복지관과 함께 관내 6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5일 'T1 및 T2 은행/환전소 운영사업' 사업자 선정 입찰의 가격 개찰을 실시하고, 사업제안서와 가격입찰서 평가결과(30:70)를 합산한 종합평가 결과, 총 3개 사업권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종합평가 결과 1사업권(BE1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집단지성을 통한 창조적인 발상과 도시브랜딩의 미래 방향을 찾는‘2023 인천세계도시브랜드포럼’을 11월 1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미래 가치와 경쟁력’을 주제로 도시 및 브랜드 전문가들을 비롯해 시민들의 의견을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살포[사진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광견병이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오는 11월부터 야생동물 출현지역에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한다고 밝혔다.인천에서 2020년부터 최근까지 구조·치료된 너구리만도 220여 마
인천교통공사는 26일 교통약자와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를 서구노인복지관과 함께 파주 벽초지수목원 일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천 허브아일랜드(1차), 안성 팜랜드(2차)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공사는 매년 2~3회 장애인복지 단체나 노인복지
부평구는 지난 25일 원적산체육공원 체육시설 개선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풋살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등 지역 의원과 체육회 단체,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준공식은 경과보고로 시작해 ▲차준택 구청장 기념사 ▲구의회
부산 동구는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구청 광장에서 '2023 동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450여 명이 참여해 직·간접 업체 34개소에서 채용 상담 및 이력서를 접수했다. 그리고 부산 동구 일자리종합센터, 부산고용복지+센터, 부
윤석열 대통령이 25(현지시간) 4박 6일의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국빈 순방에서 202억 달러(약 27조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가지고 26일 귀국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두 국가를 국빈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대통령은 사우디아리비아에서 3박 4일, 카타르
대한민국의 신(新)성장동력인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 실현’을 위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가 26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날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정부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추진계획’에 따라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를 위한 현장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먼저 26일부터 대학별로 증원 수요와 수용역량을 조사하고, 11월에는 의학교육점검반을 통해 서면검토와 의과대학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한
인파밀집을 모니터링해 위험 시 경찰·소방에 즉시 전파하는 ‘현장인파관리시스템’ 시범서비스가 선보인다. 행정안전부는 서울, 부산, 대전 등 5개 대도시의 30개 지역에 ‘현장인파관리시스템’ 시범서비스를 오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인
한국과 카타르 양국이 25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협력 범위를 다각화하기로 했다. 기존 경제협력의 주력 분야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신규 수주 계약 체결에 이어 자율주행 등 신산업 육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현지시간) 한-카타르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이 시행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아동학대 신고 대응 교육감 의견서가 14건 제출, 18건 준비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학교 내 통화녹음 기능 설치가 60% 이상 이뤄졌고, 13일간 약 3800건의 마음건강 심리상담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