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생명의 바다, 치유의 바다’를 주제로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 포스코이앤씨(사장 한성희),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센터장 우승범)와 함께 추진한 '제5회 해양환경보전 사진·포스터 공모전'의 수상작 총 47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백 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코로나19 이후 다변화되고 있는 관광산업의 최전선에서, 관광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시민 행복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취임 후 1년간 주요성과취임 후
지난해 9월 30일 취임한 최 이사장은 인천의 유일한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지역 환경에 대한 미래 비전을 만들고, 추진 방향을 수립해 취임 당시의 포부를 하나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먼저, 최이사장은 협력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5년여만에 전직원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인천광역시는 항만 물류기업 지원을 위해 인천시 소재 국제물류주선업체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는 화물을 인수해 수하인에게 인도할 때까지 일체의 업무를 주선하는 업체를 말하는데, 현재 인천에는 558개 업체가 등록돼 있다.인천시는 이
조치원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조승환 소방교가 ‘구급차량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 아이디어를 제안해 제2회 소방청 주관 연구개발 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기술혁신을 통해 현자 중심형 소방안전 기술을 육성하기 위해 전국
세종시민 모두가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시민 차원의 실천적 행동을 다짐하는 ‘2023년 제5회 세종환경교육한마당’이 오는 27일 조치원문화정원과 28일 세종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한마당 행사에서는 개막식과 성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김치플러스’의 차별화된 숙성 기능을 색다르게 소개하는 ‘비스포크 숙성책방’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워진 비스포크 김치플러스의 ‘맞춤숙성실’ 숙성 특화 기능을 소재로 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
현대캐피탈이 신차 할부채권을 기반으로 1조 원 규모의 ABS(자산유동화증권) 공모 발행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의 ABS 발행은 지난 6월, 6억 달러 규모의 외화 ABS를 발행한 지 4개월 만의 성과로, 1조 원의 발행 규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리야드 야마마 궁전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이하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 겸 총리와 국빈 방문 일정을 갖고, 양국간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심화·발전시켜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김진용 청장,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장과 홍상진 인천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과 관련한 지역사회공헌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에 따
(주) 유어픽 [사진제공=인천시]인천광역시는 지난 10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천시 대표로 출전한 ‘㈜유어픽’과 ‘㈜제브라앤시퀀스’이 각각 대상(대통령상, 아이디어 기획 부문)과 우수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지난 20일 ‘인천스타트업파크’를 방문해 입주 기업을 비롯해 지역 내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달 인천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스타트업 지원 실태를 직접 파악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시찰에는 정해권(국·연수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지난 20일 월미공원 내 농경체험장에서 열린 ‘2023년 월미공원 벼 베기 농경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시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벼 베기와 탈곡작업 등 농경 생활을 경험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길잡이 풍악놀이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역 물류업계 지원을 통한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위해 ‘2023년도 인천시 포워더 인센티브’ 지원기업을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20년 시작한 ‘인천시 포워더 인센티브’는 인천광역시 지원금을 투입해 지난해까지 139개 기업에 총 3억 6,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난 20일 남동구청에서 열린 ‘2023년 구민소통간담회’에서 “고등법원이 들어설 최적의 장소는 남동구”라며 유치 의사를 밝혔다. ‘2023년 구민소통간담회’는 민선 8기 주요 정책운영 방향을 알려 구정 철학을 공유하고 열린 대화를 통해 구민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