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라이스 대학교(Rice University) 건설환경공학부 조교수로 임용된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졸업생 이상리 박사(사진=서울공대 제공)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건설환경공학부 졸업생 이상리 박사가 미국의 명문 사립대인 라이스 대학교(Rice Unive
국가유산을 기반으로 한 '멀티모달 인공지능'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멀티모달은 문자, 이미지, 음성, 3차원 데이터 등을 동시에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이 개발되면 기존의 AI에서 국가유산 검색 시 오류나 왜곡된 이미지가 무분별하게 제공되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수도권이나 광역시가 아닌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익산시는 이러한 흐름을 거스르고 올해 들어 세 번째 인구 순증을 기록하며 '반전의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14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전라남도는 시원한 계곡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순천 주암면의 '용오름마을'을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용오름마을은 600년 역사를 간직한 고즈넉한 마을 숲과 맑고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전통문화와 힐링을 동시에 경험하기 좋은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공유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대구광역시교육청적극행정위원회'에서 ▲업무 추진의 적극성·창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는 군산시 말도와 부안군 위도를 배경으로 해양 관광을 즐기는 ‘느림이 선물하는 섬 - 위도말도 사운드워킹’이 2025년 우수 해양관광 상품 공모에 당선됐다고 밝혔다.‘말도-위도 사운드워킹’은 거대한 개발이 아닌 자연의 특색을 살려 느리고 깊
▲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스탠퍼드 대학 로저 콘버그(Roger D. Konberg) 교수(건국대학교 제공)건국대학교는 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8월 21일) 및 생명과학관 301호(8월 22일)에서 ‘글로벌 식물 스트레스
서구와 전라남도 영암군이 아동 복지를 위해 협력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서구는 11일과 12일 이틀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180명을 대상으로 '영암 기찬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양 지자체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추진된 첫
전라남도는 지난 8일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골프 명문 대회인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명창환 행정부지사, 명현관 해남군수, 박지원 국회의원, LPGA, BMW Korea,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주요 관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재단법인 활농이 난임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자연 치유형 식생활 교육 과정을 제안했다.활농은 ‘자연 치유를 통한 건강한 아이 가지기’ 교육 과정을 오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 충청남도 논산시에
올해 최초로 선정된 군산시의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이 오는 8월 8일부터 30일까지 23일간 구 군산세관 본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군산의 근대 문화유산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씨엔씨푸른병원은 괴산군의 의료취약지역인 감물면에서 진행하는 ‘충북형 인구감소지역 이동진료서비스’의 재활의학과 진료에 황찬호 병원장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의 일환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진의 ‘5
▲ 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이정우 교수, 조태현 연구원, 주석훈 연구원, 한승엽 연구원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이정우 교수 연구팀이 챗지피티(ChatGPT)와 같은 거대언어모델에 적용 가능한 강화학습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
부산 동래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동래구는 폭염특보가 해제되는 시기까지 강화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난 28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세
서구청은 주민이 마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세큰대(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마을자치학과 입문과정'을 통해 마을활동가 26명을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단체 회원 등 29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총 6강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