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천은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이해 지난 2일 상상플랫폼에서 ‘제15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복지 종사자 간 유대 강화와 지역주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 지역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해 인천 중구가 주최하고,
현대카드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서 현대카드의 PLCC 파트너사들과 함께 ‘도메인 갤럭시 카운슬(Domain Galaxy Council)’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도메인 갤럭시’는 현대카드 PLCC 파트너사들의 ‘데
LG전자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이 현지시간 2일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가전을 뛰어넘어 에너지, 냉난방 공조 등을 망라하는 LG전자만의 ‘스마트 홈 솔루션’으로 글로벌 가전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
팜한농이 추석을 앞두고 9월 4일부터 한 달간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위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팜한농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유용한 영농 정보와 1:1 영농상담 등 영농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
김치, 곶감, 사과를 구매하면 기부의 보람까지 느끼는 특별한 경험의 기회가 제공된다. LG헬로비전은 케이블TV 지역 커머스 '제철장터'에서 우리 농수산물을 구매하면 기부금이 자동으로 쌓이는 ‘나눔장터’를 오픈했다고 4일(월) 밝혔다. 나눔장터는 소비자가
고용노동부는 1,000인 이상 유노조 사업장 중 근로시간면제제도(이하 ‘근면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480개소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사용자가 급여를 지급하는 ▲근로시간 면제자는 총 3,834명(사업장 평균 8.0명, 최고 315명), ▲연간 면제시
‘7인의 탈출’ 이준이 거친 매력을 장착하고 돌아온다. 오는 9월 15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오늘(4일), 위태로운 남자 ‘민도혁’으로 변신한 이준의 스틸컷을 공개했
현대자동차가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4일(월) 출시했다.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 84.0k
삼성중공업은 5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스에너지 산업 전시회인 '가스텍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을 비롯한 영업·기술 임원 20여명이 총 출동해 글로벌 메이저 에너지 업체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과 함께 오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청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탐방 프로그램 ‘경복궁 속으로’를 운영한다. 경복궁관리소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개그우먼 신기루가 유쾌한 입담과 상큼한 매력으로 토요일 저녁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신기루는 지난 2일(어제)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통통 튀는 토요일’ 특집에서 이국주, 풍자와 함께 게스트로 등장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인간 레몬’ 그 자체로 상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뚜벅이 맛총사'에서 쉴 틈 없는 먹방을 펼쳤다. 윤두준은 지난 2일 방송된 채널S∙라이프타임 예능프로그램 '뚜벅이 맛총사'에 출연해 태국 방콕의 맛을 즐겼다. 윤두준은 둘째 날에도 어김없이 현지인 맛집을 찾아다녔다. 전날 밤 심각하게 메뉴 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도 사랑스럽개’를 이끌어갈 차은우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
나눔장터, 자원순환 실천 챌린지, 환경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23 세종자원순환축제’가 오는 9일 세종호수공원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축제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 생활 속 실천의 중
경기도가 항공사진 지형‧지물의 변형사항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의심 7천371건을 확인해 시군에 현장 조사를 지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도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도내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지난해 항공사진과 이전 항공사진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