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원도심 활성화 개발전략 연구회(대표의원 김대중, 나상길·유경희·이순학·임춘원 의원)’는 30일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활용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2009년 인천대가 송도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시민들을 직접 만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의 조기 착공과 수인선 정차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0일 동막역에 위치한 교육청 평생학습관에서 시민들을 만나 ‘열린 시장실’에 게시된 ‘GTX-B 노선 수인선 정차역
인천광역시의회 해양산업클러스터 및 항만재개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창호)가 인천항의 경쟁력 강화와 해양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해양산업클러스터 및 항만재개발 특별위원회는 30일 특위 소속 위원(박창호 위원장, 이순학·신영희 부위원장, 김종배·박판순·신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30일 주민소통 민생현장속으로 건의사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2일까지 실시한 21개 동 민생현장 및 동 리더와의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충북도는 30일 C&V센터에서 바이어 유치기관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트라 충북본부 등 7개 기관이 참석하여 기관별 노하우를 공유하고, 진성바이어 유치방안과 효율적인 상담회 운영방식에 관해 논의했다. 금년 엑스포의 수출상담회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
경기도가 5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인공지능(AI) 창작단’의 작품 30점을 전시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일 도청에서 ‘인공지능(AI) 창작단’의 작품을 둘러보고 “경기도가 발달장애인들을
해양수산부는 지난 23~24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대일 한국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전년보다 61.5% 증가한 105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해 역대급 성과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입찰·상담회는 (사)한국수산무역협회와 전국가공해태협동조합연합
평택시가족센터는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난 25일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예방사업 공동업무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에 대한 교육·상담 등과 관련한 자원의 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30일 마포 가든호텔에서 '제12차 EDCF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DCF 수탁기관인 수은은 기금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민사회·학계·산업 등 각계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EDCF 자문위원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티에프바이오와 5월 30일 옥천군 이원면에 위치한 산림바이오센터에서 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및 재배 표준화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산림바이오 소재 개발을 위한 유기적 협력 생산 체계 구축, 산림생명자원의 증식
동두천시와 연천군을 연결하는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의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동두천 상패 ~ 연천 청산 구간(9.85km)이 30일 개통되면서 1999년 처음 공사를 시작해 24년 만에 전 구간이 개통됐다.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는 서울
기아가 플래그십 전동화 SUV ‘기아 EV9’을 앞세워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 기아는 지난 15일(월, 현지시간)부터 보름에 걸쳐 독일에서 개최한 ‘기아 브랜드 써밋(The Kia Brand Summit)’을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는 5월 31일(수) 각 누리집에 「2022년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이행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를 미이행한 27개 사업장의 명단을 공표한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 이
정부는 출입국절차 개선, 국가별 전략 등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외국인환자 70만 명을 유치하고 의료관광 아시아 중심 국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이 같은 내용의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을 29일 발표했다. 지난해 방한
농어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최대 체류기간이 기존 5개월에서 8개월로 늘어난다.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외국인 계절근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계절근로제는 파종·수확기 등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