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안동시예년보다 이른 개화에 이미 지난주 부터 안동 낙동강변 벚꽃길 명소에는 상춘객들이 몰려들고 있다.4년 만의 노마스크 벚꽃축제는 그야말로 핑크빛 로드를 연출해 세상이 꽃단장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정신문화재단낮과 밤,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며 아름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30일 14시에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는 서울시 자경위 상임위원과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
서울교통공사가 봄철 높은 미세먼지에 대비해 4월 1일 01:30부터 11개 구간의 터널 내 물청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 구간은 1호선 서울역~청량리, 6호선 한강진~약수 구간이다. 공사는 역사 공조설비 시스템을 개량하고 터널 양방향 전기집진기와 승강장 대
경남 창녕군은 이달 31일, 고용노동부의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2023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매년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그 추진 성과를 확인·평가하는 지역 일자리 활성화 대책으로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
충북도는 31일 오송 SB플라자에서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관계기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전략회의에는 GC녹십자 등 바이오 소부장 수요기업과 마이크로디지탈, 종근당바이오,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 등 공급기업, 그리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립줄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흥신도시와 광명시흥태크노밸리에 지역·산업·학교 협력 모델을 도입해 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역·산업·학교는 지방정부, 기업, 학교와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 협력해 지역 특화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의정부시 아동돌봄과는 드림스타트에서 지난 28일 관내 저장 강박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폐기물처리 및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 수급 한부모가정이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중 최근 가족 구성원 모두의 건강이 악화해 집안 내 오랫동
광주광역시는 올해 제석로 등 가로등 점·소등 제어의 필수기기인 가로등제어기 117개소를 대대적으로 교체 정비한다.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에너지 절약사업' 공모에서 '도로조명 통합관제시스템 확장사업'이 선정돼 국비 2억원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3억원을 더
구로구가 관내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먼저 구는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규 인력을 채용한 뒤 3개월 이상 고용유지 중인 사업주로, 사업 신청 후에도 3개월 동안 고용보험
서울 중구는 2023년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3명, 법인 2곳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지난 29일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족과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서울시 유공납세자
경남 진주시는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의 성공적인 개소를 위해 이달 말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신중년 정책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2025년 완공될 Re-Born센터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공약사업으로, 기존의 노인과는 다른 고학력 베이비부머의 노인 세대
태백시는 학마을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태백시 상장동 7통 학마을(황지동 115-45번지 일원)은 도로폭이 협소해 차량 통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도로 확장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에 시는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총 1
서울 관악구가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지원 혜택도 확대하며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에 적극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서 가격, 위생, 이
서울 금천구는 베란다, 옥상 등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금천구는 2015년부터 8년 동안 7,449세트의 상자텃밭을 분양해 왔다. 올해도 구민을 대상으로 개인 865세트와 단체 300세트를 선
마포구가 신규 채용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고 근로자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과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을 오는 3일부터 접수한다. 마포구 소상공인 중 올해 신규 인력을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