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휴대폰 택배상자, 매장 쇼핑백, U+tv 셋톱박스와 와이파이(WiFi) 공유기 등 홈 상품 패키지를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패키지가 온·오프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경험하는 '고객 여정 시작점'이라고 정의하고, ESG
부평구 차준택 구청장은 지난 25일 부개1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부개·일신지역 중학교 신설요구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11회 갈등과 치유 포럼을 진행했다.이번 포럼은 부개·일신동 지역 숙원사업인 중학교 신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주민, 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2개월간 "1인 돌봄 취약계층 실태조사" 를 추진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기존 가족 중심 돌봄 기능이 약화되고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되면서 발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은 인천지역 중장년층 항만 기능인력 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해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및 생애경력설계‘ 제4기 교육생 15명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IPA와 노사발전재단이 2019년 체결한 ’중장년 건설기계조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5일 구청 뜨락에서 ‘2022년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우수 공무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는 인천시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위임사무 및 보조금 지원 사업 등 주요 시책 사업을 평가
금천구는 중소기업이 제품 가치를 향상하고 자체 상품을 개발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5월 3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 '2023년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은 디자인 역량이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에 체계적
KT&G장학재단이 사회배려계층 청소년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 '2023년도 중·고교 상상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고등학생이 대상이며 오는 5월 15일까지 KT&G장학재단
고려대학교 초신뢰양자인터넷연구센터 노광석 교수가 창업한 주식회사 큐심플러스가 미국 최고 권위 발명상 '2023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에디슨 상(Edison Awards)은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이름을 따 제품 및 서비스
아티스트 비아이(B.I), 식케이(Sik-K), 레디(REDDY)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비아이, 식케이, 레디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한 프로젝트 싱글 'TTM (WITH ESQUI
tvN ‘출장 십오야2’가 영화 ‘드림’팀과 만난다. 오늘(26일, 수)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되는 ‘출장 십오야2’(연출 나영석, 하무성)에서는 영화 ‘드림’팀 완전체가 출연한다. 박서준, 아이유,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이현우, 양현민, 홍완표, 허
삼성전자가 직바람 없이도 시원함을 선사하는 무풍 냉방 기능을 더한 2023 년형 창문형 에어컨 ‘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 (WindowFit)’ 을 27 일 출시한다 . 윈도우핏은 실내기·실외기 일
포스코 김학동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독일 지멘스(Siemens)그룹 롤랜드 부시(Roland Busch) 회장과 만나 면담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포스코와 지멘스의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 이후 5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지속했다. 26일 LG에너지솔루션은 실적설명회를 열고 2023년 1분기 매출 8조7471억 원, 영업이익 633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1.4%, 영업이익은 144
LH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 6곳의 설계당선작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LH는 신길2, 증산4, 연신내, 방학역, 쌍문역 동·서측, 총 6곳에 대한 기본설계현상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충청북도가 시작한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홍콩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4월 26일(수) 1톤 수출 선적식을 했다. * 농가를 돕고 김치업체의 가동률을 높이며 국산 김치를 애용하자는 공정의 가치를 담은 브랜드 일본, 호주, 베트남과 충북 농식품 독일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