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봄철을 맞이해 미세먼지 농도 증가 원인이 되는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인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위법행위가 드러난 2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시 특사경은 관내 건설현장 38개소를 대상으로 이번 수사를 실시해, 위법행위가
인천광역시는 4월 21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23년 자원봉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취약계층·재난약자를 위해 봉사하고 각종 재난현장에 솔선수범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그동안
인천 서구청은 인구 60만 명을 넘어섰다. 전국 자치구 중 2위 규모로 지난 2015년 인구 50만 명을 돌파한 지 8년 만이다. 또 21일 현재 내국인 인구 600,015명으로 외국인 12,813명을 포함하면 총 612,828명이라고 집계했다. 이에 서구 인구는 같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결대로자람학교장과 교육지원청 과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결대로자람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결대로자람학교는 인천형 혁신학교 3기의 새로운 정책명으로, 존엄과 공존의 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이
인천교통공사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21일 온수역에서 7호선 열차 안전운행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절기를 맞아 기관사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 합동안전회의, 기관사 졸음방지용품 배부 등 안전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시 중구청은 ‘깨끗하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4월부터 환경 취약지 대상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지난 20일 영종1동 송산공원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지역주민,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라영종사업단 관계자 등 150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계형 KYWA형 PBL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KYWA형 PBL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도전 질문을 해결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활동과정을 통해 청소년활동 핵심역량을 키워나갈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자치회는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취약계층 100세대에 쇠고기장조림, 무생채, 물김치, 멸치볶음 등 밑반찬 4종을 조리 후 전달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서 반찬을 전달받은
인천 서구청은 20일 ‘2023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구청 직원 1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교육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상 주요 의무사항 설명, 관련 사건·사고 사례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서구 안전관리자는 도급·용역·
최근 전세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성시는 전세사기 피해자 등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HUG(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로부터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전세사기 피해자로 퇴거명령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
경기 과천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필리핀 팜팡가주 마발라캇시와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크리소스토모 가르보 마발라캇 시장뿐만 아니라, 엄주범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 대표, 우문식 KW홀딩스 대표, 김기화 시큐인포 대표, 김정봉 과
양주도시공사는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부패 위험에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5개 공공기관과 공동 대응 협업 체계를 구성했다. 18일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공사는 사업 경영상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통제할 목적으로 2019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1일 오후 공사에서 LS 일렉트릭 주식회사(대표 김동현)와 '태양광 발전단지건설 및 운영을 위한 직접 전력구매계약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협약은 공사가 지난해 2월 가입한 RE100 달성을 위해 수립한 중장기 계획의 일환
성남시는 교육부가 지정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4월 21일 오후 3시 시청 로비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원, 장애인 기관·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운영기관 관계자·학습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
현대카드가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피해 고객을 돕기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전세 사기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청구 유예, 연체금 감면, 금리 우대 등을 긴급 지원한다. 신용카드 결제 대금은 최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