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기술원은 3세대 스마트팜 모델 구축을 위해 과실 자동 수확 시 정확도가 향상된 ‘과실품질 측정 장치 및 방법’을 개발하여 지난 달 30일 특허출원을 했다고 밝혔다. 특허 출원한 과실품질 측정 방법은 영상 이미지만을 활용하던 기존방식을 개선하여 과실 고유 밀도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연성지’를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고, 최근 발견한 남이웅 교지류를 시 유형문화재 ‘남이웅 유물 일괄’에 포함해 추가 지정했다. 연성지는 조선시대 연기현 읍지로서 ‘여지도서’나 ‘연기읍지’ 보다 내용이 자세하고, 1834년 제작된 국립고궁박물관
경기도가 민선8기 교통분야 핵심 공약인 GTX A·B·C 연장 및 D·E·F 신설의 초석이 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20일 착수한다. GTX 플러스는 현재 추진중인 GTX A·B·C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
경기도와 (사)경기도수출기업협회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2개국에 통상촉진단을 운영해 총 121건, 2,887만 1천 달러(한화 약 378억 원 상당) 수출 상담과 47건, 567만 8천 달러(한화 약 74억 원 상당)의 가시적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가 2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경기도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나부터 그린 – 그린(Green) 지구’로, 지구와 인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5’와 ‘갤럭시 워치5 프로’에서 피부 온도 기반의 생리 주기 예측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삼성 헬스 앱’ 업데이트가 20일부터 시작되며, 갤럭시 워치 5 시리즈의 ‘블루투스’ 모델부터 적용된다. 해당 기능은 삼성전자의 정교한 센서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 사고로, 삼화페인트공업㈜이 국내 1위 방음시설 제조사인 다스코㈜와 함께 개발한 '방음시설 지주용 내화장치'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방음시설 지주용 내화장치'란 내화도료가 도포된 내화장치를 방음시설의 철골에 장착해 구조물을 보호하는 '내화
옹진군은 지난 18일, 옹진군청 파도광장에서 한강유역환경청, 경기·서울 녹색기업(8개소)과 함께 '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동참해 2ℓ 생수 약 8천 병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물은 식수 부족으로 곤란을 겪는 덕적면 소야2리와 자월면 이작3리에 각각 4
제천시가 본격적 영농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54명 입국 환영식을 19일 진행했다. 지난 18일 입국한 근로자들은 베트남 52명, 캄보디아 2명이다. 모두 결혼이민자 본국가족 초청 방식으로 입국했다. 입국 후 제천시로 이동해 필수검사(신체, 마약 등)와 제천경
인천광역시는 올해 16개소의 ‘인천형 어린이집’을 새롭게 선정한다고 밝혔다.당초 2023년 보육 시행계획에 따른 신규 선정 목표는 10개소였으나, 올해 4월까지 폐원되거나 지정취소된 6개소분을 추가해 총 16개소로 확대했다.이번 ‘인천형 어린이집’은 교사 대 영아 비율
"2023 장애인의 날 기념, 제4회 2023 위더스(With Us) 콘서트"가 2023년 지난 19일(수) 19:30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온(이사장 김서정) 주최로 진행 했다. 발달장애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를 프로그램으로 위
정부가 인천 미추홀구의 전세 사기 피해자 중 은행권 및 상호금융권 등에서 보유 중인 대출분에 대해 20일부터 즉시 경매를 유예하도록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전세사기 피해지원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이날 첫
'22년 말 기준으로 전국에 영업 중인 주유소는 1만1천 144개소로 '21년 말 대비 2.1% 감소했다. 주유소 감소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전년 말 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도시는 대전(-5.7%), 서울(-5.5%), 대구(-4.1%) 순으로 나타났으며, 제주(증감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에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는 공공데이터 정책에 대한 국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중앙부처, 광역·기초지자체, 공
최근 전국적으로 엠폭스(원숭이두창) 국내감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충청북도는 발생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감시 및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2년 6월 22일 독일에서 입국한 내국인이 처음 확진된 이후 금년 4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