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여객선도 버스나 지하철처럼 출발·도착시간과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의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와 ‘우리 가족 배 위치 알림 서비스’를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육상에서는 버스와 같은 대중교
세종문화회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등에서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어린이 대상 교육프로그램은 여러 예술 장르를 감상하고 직접 실연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어린이의 시각에
서울시는 지난 3월 29일, 북한이탈주민 지원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으로 온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탈북 1세대 단체인 ‘탈북자동지회’, ‘숭의동지회’ 부터 MZ세대 탈북
서울시는 맞춤형 화장품 전문가, 뷰티브랜드 창업 등 뷰티업계 산업 특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5개 과정에 참여할 상반기 교육생 125명을 3월 30일부터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뷰티 비즈니스 아카데미’
서울시가 '역세권청년주택 공공임대 부문' 입주자를 모집한다. 내달 온라인 청약을 진행하고 입주자격 등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된 입주자는 2023년 9월 이후 입주하게 된다. 서울시는 3월 31일 2023년 첫 '역세권청년주택 공공임대 부문' 입주자 모집을 공고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의 노후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시 일부 비용을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의 대상지역과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서울시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했던 ‘서울가꿈주택’ 사업에
성남시는 3 월 30 일 영국표준협회 (BSI) 가 발급하는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서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혁신성장과 민간협업 촉진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지원체계 개편에 나선다. 중기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서 ‘중소기업 지원체계 개편 방향: 혁신성장·민간협업 촉진 중심으로’ 방안을 마련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전략은 정
국내 소장 대동여지도와는 다른 구성과 내용을 가지고 있는 대동여지도를 일본에서 환수해 첫선을 보인다. 이번에 환수한 대동여지도는 1864년 제작된 목판본에 가필, 색칠하고 동여도에 기술되어 있는 지리정보를 필사해 추가한 것이다. 문화재청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
정부가 우주경제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우주개발에 지난해보다 19.5% 증가한 8742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민간 우주발사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발사허가 표준절차를 마련하고,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며 올해 체계종합기업을 선정한다.
깨끗한 물 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여과기 제조사 ‘진워터’가 최근 정품인증과 유통관리, 고객관리를 위해 ㈜알엠지의 웹 인증 라벨 ‘스웹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진워터의 주력 제품은 수도계량기에 설치 하여 사용하는 물이 거치는 노후된 배관 및 외부로 부터 유입될 수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9일 전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3년 대국민 안전사진·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안전 및 공항안전'을 주제로 3월 29일부터 4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열린 중소기업정책심의회에서 '중소기업 지원체계 개편 방향: 혁신성장·민간협업 촉진 중심으로'를 마련·확정했다. 이번 개편전략은 새정부 국정과제를 보다 구체화하는 내용으로, '민간이 끌고 정부가 밀어주는 혁신성장 지향 중소벤처기업 지원체계 확
충청북도는 3월 30일 도청에서 충청북도와 청주시, 동일알루미늄㈜ 간 이차전지용 양극집전체 알루미늄박 제조 공장 신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박찬규 동일알루미늄㈜ 대표이사가 참석·체결했으며 급성장하는 이
작년 대형산불이 발생했던 울진지역에 위치한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산림에 산불진화용 임도(林道)가 신설되고 산불진화 장비가 추가 설치되는 등 산불로 인한 전력공급 지장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한수원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