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디자인을 15일(수) 공개했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대형 전동화 SUV로, 고객에게 전에 없던 이동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기아 전동화 S
현대카드∙현대커머셜이 ‘2023 인턴십(Internship)’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카드∙현대커머셜 인턴십(이하 인턴십)’은 현대카드∙현대커머셜이 신입사원 모집을 위해 실시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인턴십 합격자들은 오는 5월부터 3주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친환경 태양광 시민게시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15일 구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노후 시민게시판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재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시민게시판 7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그 중 지난해 설치한 16개소, 올해 설치한 15개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 연말까지 열섬현상과 폭염 그리고 생활권 내 미세먼지를 줄일수 있는 ‘기후대응 도시숲’ 4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하는 기후대응 도시숲은 식물의 생리적 기능과 잎의 모양 및 숲의 구조적 특성을 이용해 미세먼지 발생원이 생활권으로
인천 동구 송림동 현대시장 화재 사고의 피해 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전달수)는 지난 14일 동구를 방문, 현대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인천유나이티드는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크래커(CRACKER)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찾아온다. 크래커는 1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치즈(CHEEZE)가 피처링에 참여한 새 싱글 '대화가 필요해'를 발매한다. '대화가 필요해'는 연인의 권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물류창고와 공사장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이른바 ‘3대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차단, 피난 방화시설 폐쇄 훼손, 불법 주정차다. 이를 위해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9일 경기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3년간 도내 식중독 환자 725명을 분석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원인이 된 식중독의 경우 겨울철(1~2월) 대비 봄철(3~4월) 환자가 약 2배 발생했다며 개학기를 맞아 주의를 당부했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인된 2020~2022년 식중독
경기도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산업 분야와 도민에 기회를 확대하고 혁신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 오는 20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경바시]생성형 인공지능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이란 사람이 지정
정부가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 저소비·고효율’ 구조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위해 가구당 하루 1kWh의 전기 소모를 줄이는 전국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행동요령도 함께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
가덕도신공항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일정에 맞춰 2029년 12월 조기 개항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설공법·공항 배치(Layout)·로드맵 등을 밝혔다. 중간 보고회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계속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지역주민들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들은 14일, 경남 통영 욕지도를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생수 11,100병(2L)을 직접 전달하고 도
부산 해운대구는 8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해운대구청 신청사 건립에 대한 주민과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디자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는 구민에게는 열린 청사, 직원에게는 스마트한 신청사를 건립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공개모집 등을 통해 구민 32명을 선발, 공무
행정안전부는 인천광역시 현대시장화재와 강원도 삼척시 번개시장화재 등 전통시장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전통시장 화재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전통시장 화재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반은 정기신 세명대학교 교수를 반장으로, 민간 전문가 6명
학교 급식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조리실 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 조리실 내 환기 설비가 개선된다. 또 발암물질을 유발하는 요리의 경우 오븐 사용으로 전환하는 등 조리방법 개선도 이뤄진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급식실 조리환경 개선 방안’을 발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