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월에서 5월 간 가뭄 예·경보가 발표됨에 따라 남부지방 가뭄 극복을 위해 부처별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지난 6일 교부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0억 원에 대한 집행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가뭄대책이 현장에 유효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폐쇄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수출투자책임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비롯해 속초·동해 해양경찰서 등 관서를 방문하여 동해권역 해상치안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저도어장 해상안전 점검 △해양경찰 충혼탑 참배 △동해합동작전지원소 방문 △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 위원장은 13일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시점에 대해 “탈 것 안에서의 의무도 이제는 사라지고 권고로 바뀔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특별대응단 정례브리핑에서 정 단장은 “(방역당국은) 의무를
충청북도와 충북혈액원은 13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청 내에서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의 위기를 극복하고, 공직자 사랑 나눔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경남 합천군은 지난 10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원 140명 중 27명이 먼저 입국했다고 13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을 단기간
하의면 주민자치위원회·이장협의회과 목포시 만호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신안·목포지역 상호교류 활성화와 상생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40명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양 단체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방
서울시청 전경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는 소방도로 확보, 위급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 비치, 비상계단 무단 적치물 제거 등 서울시는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번지기 쉬운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전수조사에 나선다. 대상
서울시가 오세훈표'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중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중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올해 100곳까지 확대하고, 2026년까지 서울 곳곳에 400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와 자치구는 물론 지역사회까지 협업해 양육자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인천광역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인천본부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동구 현대시장 피해 지원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유정복 시장, NH농협은행 곽성일 인천본부장, 조상범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기부금
코로나19로 2020년 2월 정부의 입항 제한 조치가 이뤄진 이후 3년 만에 크루즈선 입항이 재개된다. 해양수산부는 13일 여행객 500여 명과 승무원 300여 명이 탄 크루즈선 M/S Amadea호가 속초항에 입항한다고 밝혔다. 이날 M/S Amadea호의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예산 마련 등 준비절차를 거쳐 13일에 인천시 지역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정식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원재 국토부 제1차관, 유정복 인천시장, 국회의원 허종식,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직무대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장,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13일 도 농업기술원을 방문한 조재호 농촌진흥청장과 만나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도 농기원이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전국 최우수 농촌지도기관으로 선정된 데
등유·액화석유가스(LPG)로 난방을 하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지원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취약계층 등유·액화석유가스 난방가구에 대한 난방비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앞으로 타워크레인 조종사가 고의로 과도하게 저속 운행하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작업을 거부하는 경우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성실의무에 위반돼 면허가 정지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기술자격법상의 처분요건 중 하나인 성실한 업무수행의 위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