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보육의 세 축인 아이·교사·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0세아 전용어린이집 확대, 교직원 고충 처리 창구 운영, 야간연장어린이집 운영 등 36개 경기도 특화 보육 정책 사업에 도비 1천535억 원을 투입한다. □ 아이
문화재청은 조선 중종대 계회 그림인 「독서당계회도(讀書堂契會圖)」를 비롯해 「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安城 靑龍寺 金銅觀音菩薩坐像)」, 「수능엄경의해 권9~15(首楞嚴經義海 卷9~15」, 「이항복 해서 천자문(李恒福 楷書 千字文)」 등 고려시대 불상과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 일환으로 내달부터 갱년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운데 13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갱년기는 호로몬 변화로 신체·정신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건강관리 여부가 노년기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천시가 블록체인 허브도시 기반 조성과 디지털 경제 산업 선도를 위한 기본 구상을 그린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3일 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을 위한 4개년(2023~2027년)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블록체인 허브도시 인천 조성은
옹진군 자월면(면장 황영미)은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민관합동으로 자월도 하니께 해변 및 마을 도로변의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 119지역대, 치안센터, 자원봉사센터, 부녀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전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노력도, 이행성과, 시민체감도 등 5대 항목 16개 지표를 평가해 상위 30%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문화재단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부평구 시니어공연 ‘청춘부평’을 진행한다.청춘부평은 부평구 노인 인구 증가에 맞춰 시니어 대상의 공연을 기획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서비스를 확대하고, 주민의 문화권 확대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0일 본관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한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사는 2025년까지 매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 질소산화물(NOx)과 황산화물(SOx)의 배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0일 인천효성고등학교에서 열린 결대로자람학교 현판식에서 “학생들이 능동적인 존재로 잠재적 역량이 자랄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 각자가 하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모두에게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달라”고 강조했다.
인천시 남동구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계층 발굴 및 돌봄 체계를 재정비한다. 첨단 시스템 구축과 돌봄 서비스 강화를 병행해 기존 돌봄 체계의 공백을 메우고, 인적 안전망을 확대해 대상자 발굴과 사후 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비 지원으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관내 중소기업이 아파트, 빌라, 원룸,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근로자에게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인천 동구는 지난 9일 현대시장과 송현자유시장, 중앙시장 등 지역 내 전통시장 5개소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최근 현대시장에서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 시설물의 재난 및 안전사
한국도자재단과 고양문화재단이 10일 고양문화재단 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에서 ‘지역 연계 문화예술 발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북서부권 지역의 문화재단과 공동협력을 통해 도자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
문화체육관광부는 K-컬처의 지평을 넓히는 미래 주역으로 활동할 청년인턴 60명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원서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하며, 청년인턴으로 채용되면 6개월 동안 문체부 본부를 비롯한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들이 저리 대출이나 긴급주거지원을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피해확인서 발급을 앞당기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일 인천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피해 임차인 간담회를 한 뒤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원희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