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30 부산엑스포 현지 실사를 앞두고 민관이 총력전에 들어갔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위원회는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3차 회의를 열어 유치활동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유치전 승리를 위해 민관 역량을 총결집하기로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계양 고유의 관광콘텐츠 개발과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 방안 모색을 위해 9일과 10일, 경주와 울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윤환 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관련 부서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문화·
대구시는 이달 10일 산격청사에서 2022년도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기여도 평가 결과 발표와 함께 유통업 상생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대구시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기업 유통업체 지역기여도 실적 점검 대상인 8개사 26개 점포의 전년도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현지시간)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과 사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사우디 투자부(MISA)와 ‘프레임워크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업무를 수행할 중기부 산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사우디 투자부
거문도 서도에서 1년간 시범 운영한 ‘갯바위 생태휴식제’가 오는 15일부터 섬 전체로 확대된다.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은 15일부터 거문도 전 지역에서 갯바위 생태휴식제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갯바위 생태휴식제는 오염·훼손된 갯바위 주변 일정지역의 출입을 일정기
충북도는 충북 산단대개조 사업이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의 심의를 거쳐 지난 3월 9일 사업지구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주산단은 거점산단으로, 오창과학산단.오송생명산단.옥산산단은 연계지역으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
해양수산부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제1차 김산업 진흥구역’ 대상지로 서천군, 신안군, 해남군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산업 진흥구역은 김의 생산·양식·가공·제조·유통·수출·판매 등과 관련된 김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지역이다. ‘김산업의 육성 및
하나캐피탈은 생활밀착형 플랫폼 'PAYCO', 중고차 검수서비스 업체 '카바조'와 협력을 통해「중고차 구매비서」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중고차 구매비서」는 PAYCO 앱을 통해 ▲ 구입 희망 차량에 대한 정보와 검수장소, 일정을 선택하면 카바조를 통한 검수 예
정부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방안을 이달 중 발표한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열고 “가정, 학교, 회사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포함한 에너지 효율 혁신 및 절약 강화 방안을 3월 중 발표할 예정”
외교부는 지난 9일 윤현수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주재로 국내 수소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수소 운송·활용 분야에 한국의 강점을 활용한 해외 수출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윤 국장은 이날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전환에 있어 수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최근 발표한 정부
파크골프 경기 장면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 운영 중인 잠실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장을 끝내고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2013년에 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육공원 일대에 조성된 잠실파크골프장은 총 코스 길이가 500M이며 다양한 난이도의
위치도 지난해 서울 시내 모아타운 4개소가 지정된 이후 올해 첫 번째 모아타운이 지정됐다. 열악한 주거환경과 고질적 주차난을 겪어온 금천구 호암산 인근 노후 저층주거지로, 오는 '26년 6백 여 세대의 모아주택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3
서울시청사 서울시가 작년 여름 신림동 반지하주택 사고같이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금년 5월부터 새로운 수해 안전대책을 가동한다. 시민이 사전에 침수를 인지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침수 예‧경보제’를 실시하고, 예‧경보 발령 시 이웃
시흥시는 관내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대상을 3월 9일부터 4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 해당되며, 휴게시설 1개소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충북 옥천군은 지난 9일 옥천군에 전입을 희망하는 신입생·재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운영하며 적극 행정을 펼쳤다. 군 공무원은 충북도립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전입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전입 지원 혜택과 청년 지원정책 등 다양한 혜택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