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개 정부부처와 함께 2023년 2차 모태펀드 정시 출자공고를 통해 약 7000억원을 투자해 약 1조 4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자에는 중기부 외에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벤처투자에서 실시하는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 공고를 통해 ‘뉴스페이스투자지원사업’을 운용할 운용사를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공식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정부가 우주 분야 모태펀드에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26조 원으로, 전년 대비 10.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온라인 등 디지털 교육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한편, 방과후학교 참여율도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 3000개 학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제천시 왕암동 1357번지에서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김꽃임 도의회 산업경제원회 부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천 천연물 지식산업센터’기공식을 개최했다.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는 제천 지역의
전남 장흥군이 인구 고령화와 노인 치매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을 건립한다. 2023년 11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사업은 현재 부지 조성과 건물 기초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번 시설은 장흥노인전문요양
3월 서울패션위크 x 트라노이 전시회 참여 브랜드 서울시는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4일간 파리 브롱나이궁(Palais Brongniart)에서 열린 '2023 F/W 파리패션위크 트라노이(TRANOI)전시회'에서 6개의 국내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
최유련 개국원종공신녹권 보관함과 보물지정서 서울역사박물관은 강릉최씨 대경공(흔봉)파 재경종친회(회장 최은철)로부터 1998년 보물로 지정된 ‘최유련 개국원종공신녹권(崔有漣 開國原從功臣錄券)’을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은 서울역사박물관 소장품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직업 체험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방탈출게임 및 자율주행 배달로봇 등 직접 체험해보면서 메타버스, 로보틱스 등 미래기술을 이해할 수 있는 1,137㎡(345평) 규모의 교육공간이 마곡지구에 문을 연다.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체험, 교육공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가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장애인 전동보장구(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사용자가 늘어나자, 장애인들이 관련 안전사고로 어려움을 겪거나, 이동권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아시아기능경기대회(WorldSkills Asia) 제6차 정기총회를 주관한다. 아시아기능경기대회는 아시아 국가 간 숙련기술 교류를 위해 2017년에 설립된 기구로서, 매년 정기총
제주4·3사건 희생자의 실제 자녀이나 친척 등의 호적에 입적되어 희생자의 조카, 형제 등으로 지내왔던 ‘사실상 자녀’도 희생자의 법적 자녀로 인정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7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4·3사건법’) 시행령 개정안
홍콩 최대 뮤직페스티벌 클라켄플랍(Clockenflap)에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과 함께 우리나라 뮤지션들도 무대에 올라 흥겨운 음악축제 한마당을 펼쳤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클라켄플랍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홍콩의 대표 명소인 센트럴 하버프론트에서 한국 뮤지션인 밴드
생활 속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박람회 ‘경기도자페어’를 올해는 3차례 만날 수 있게 된다. 한국도자재단이 3월 7일부터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현장 판매 행사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은 오는 12월 서울 코
해양경찰청은 관세청·경찰청·소방청·특허청과 함께 공동으로 현장에 필요한 국민 안전 분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식재산으로 사업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3월 7일(화)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 세미나실에서 체결하였다. 해양경찰청은 2016~17년 특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한 한일관계 개선 방안에 대해 “그동안 정부가 피해자의 입장을 존중하면서 한일 양국의 공동 이익과 미래 발전에 부합하는 방안을 모색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이날 제10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윤 대통령은 “일제강점기 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