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일부터 5월 4일까지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국민이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선정해 널리 알리는 공공디자인
정부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 혁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국 4개 지자체에 실증단지를 조성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디지털 물류실증단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경상남도, 구미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등 4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밀리'(Meali)를 새롭게 선보였다. '밀리'는 소중한 아이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육아맘, 육아대디들의 마음으로, 온 가족의 건강한 식단을 책임지는 아이배냇(meal+'I'venet)이라는
하나은행은 지속적인 고금리 현상과 코로나19로 매출에 직격탄을 입었던 전국의 외식업자의 고통을 분담하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이들과 상생하기 위해서 「외식업자 이자 캐시백(CASH BACK) 프로그램」을 1년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3高 현상으로 인한 서민경
인천시 남동구가 고령자 치매 예방과 초기 치료를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회상훈련을 추진한다. 남동구는 지난 6일 네이버㈜와 '치매 스마트큐어콜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치매 스마트큐어콜은 네이버의 AI 전화 돌
"배달이나 대리운전의 특성상 추운 겨울에 업무강도가 훨씬 강해지는데 잠시나마 실내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휴게 쉼터가 조성돼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선 8기 이민근 안산시장의 공약 가운데 하나인 이동노동자 쉼터가 개소한 지 3개월 차에 접어든 가운데, 관내
전라남도는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버팀목인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 및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수출직불금' 10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러-우크라 전쟁 장기화, 고물가와 고금리 지속, 물류비 폭등으로 1월 수출이 급감함에 따라 중소
부산시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등 활동을 지원하고, 회의·모임·정보공유 등 청년들의 활발한 소통과 관계 교류를 위한 청년공간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청년과 소통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공간을 시 전역으로 꾸준히 확대해 오고 있으며, 현재 시 소관
영종국제도시 11만지역주민의 삶의 질 증진의 초석이 될‘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이 오는 2024년 문을 열 전망이다.인천시 중구는 7일 오전 말우물 공원에서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공항
인천관광공사가 7일 송도컨벤시아가 국내외 학술대회의 개최지로 급부상하있다고 밝혔다.대한응급의학회는 최근 추계학술대회 장소로 2026~2027년 2개년을 송도컨벤시아로 확정했으며 한국기상학회 또한 2026~2027년 연속 2개년, 한국원자력학회는 2026년 추
인천민주화운동센터, 김교흥.윤관석 국회의원 주관으로 3월 8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개정을 위한“민주화운동을 이끈 인천5.3민주행쟁” 토론회 개최한다고 밝혔다.6월 민주항쟁의 시발점이고, 군사독재정권 퇴진과 대통령 직선제를
대세 배우 이도현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뜬다. '유퀴즈' 측은 3월 6일 뉴스엔에 "이도현이 '유퀴즈'에 출연한다. 3월 중 방송 예정"고 밝혔다. 이도현은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파트1에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대치점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는 오프라인 매장 명칭을 23년만에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삼성스토어’로 변경하고, 보다 젊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단장한다.삼성전자의 오프라인 매장인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가족의 복리증진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강남구 보훈회관을 36년 만에 리모델링하고 지난달 28일 개관식을 열었다. 강남구 삼성로119길 14-2에 위치한 보훈회관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97
서초구가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독립하는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들을 위한 든든하고 섬세한 지원을 시작한다. 기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적 지원에 더해 정신건강을 세심히 살피고, 일자리 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돕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 서초구는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