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 급식에 흰 우유를 줄이고 가공 우유와 주스를 늘린다. 또 장병 1인당 1일 기본급식량을 폐지하고, 장병 선호를 우선 고려해 급식품목과 수량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축산물은 먹고 싶은 부위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정부가 2023년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을 위해 101개 사업에 총 1조 9111억 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2023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국토부·문체부·환경부·고용부 등 5개 부처와 함께 사업을 시행
정부가 경기 용인, 강원 인제, 경남 통영 등에 최대 45억원을 지원, 스마트 기술로 맞춤형 즐길거리와 실시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관광도시’를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년 스마트 관광도시 사업 대상지로 이들 3곳을 선정했다고 6일
지난달까지 정부·공공기관 등이 총 100조원의 재정·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집행 가속화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집행 실적이 우수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재정 지원 인센티브(혜택)를 확대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6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정부가 일상이 안전한 나라를 위해 실시 중인 ‘안전한국훈련’을 실전 중심 재난훈련 체계로 개편한다. 행정안전부는 국가 재난대비훈련의 최상위 계획인 ‘2023년 국가 재난대비훈련 기본계획’ 수립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에 통보했다고 5일 밝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6일 운연차량기지 등 전 사업장에서 사장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해빙기 대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전 분야별 시설물을 대상으로 해빙기를 맞이하여 급경사지 및 연약지반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철도 시설 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제안한 시민제안정책을 공약화해 시민과 함께 실천하기 위해 ‘시민제안공약 시민평가단’ 45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민평가단은 민선8기 222개 시민제안공약의 실천계획에 대한 추진실적 점검,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5월 1일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이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모범 구민을 발굴하고자 31일까지 ‘미추홀구 구민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올해로 33번째를 맞는 미추홀구 구민상은 사회봉사, 구민화합, 경로효친, 산업증진, 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통합포털을 구축해 6일부터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대국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개인정보 분쟁조정 ▲e-프라이버시클린서비스를 통합해 접근성을 개선했고,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연관서비스를 검색할 수
KT&G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558명에게 CEO 메시지 카드와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KT&G는 매년 가족친화 프로그램 '가화만社성'의 일환으로 임직원 자녀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해
LH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국민 중심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민 마음에 쏙 드는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국민마음愛' 아이디어 공모전을 6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것, 불편해 하는 것, 바라는 것 등
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 25일과 2월 26일 양일간 부산경남 및 제주경마공원에서 각 소속 조교사협회장 및 기수협회장 등 경마유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공정경마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정경마추진협의회를 통해 마사회와 경마유관단체 관계자들은 공정성이 경마
부산 연제구는 이달부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연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대체조리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연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한 대체조리사를 조리사 연·병가 등으로 인해 업무 공백이 발생한
2022년 4월 시민을 위한 서울역사문화답사 모습 서울시 서울역사편찬원는 역사학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답사프로그램 '시민을 위한 역사문화답사'를 운영한다. 올해는 ‘서울 항일운동의 역사 현장’을 주제로 답사를 진행한다. '시민을 위한 역사문화답사'는 매년
문화재청은 광화문 월대 및 삼군부‧의정부 등 육조거리의 발굴조사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공동으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하루에 세 차례씩 총 9회에 걸쳐 현장을 공개하고, 이를 위해 3월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