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가 구민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도봉 취업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취업난 속 사회변화에 따라 구인·구직 수요가 많은 직업군에 대해 맞춤 전문직업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구민들에게 더 다양
전라남도는 자활급여를 3월부터 연초 대비 2.1% 인상하는 등 물가 상승으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촘촘히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활사업은 시군에 있는 지역자활센터가 간병, 집수리, 청소, 자원 재활용, 환경정비사업, 정부양곡 배송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이뤄진다
SPC가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노사 합동 안전 점검과 노사간담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SPC는 안전경영 의지를 확고히 하고, 노사협력을 통해 안전경영 체계를 확립하고자 매월 전국의 파리크라상·SPC삼립·비알코리아·SPC GFS·SPL 등 계열사 사업장
LG유플러스는 리뷰 마케팅 솔루션 기업 '인덴트코퍼레이션'과 제휴를 맺고 자사 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U+콕' 내 동영상 리뷰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해 상품의 실물이 포함된 생생한 동영상 포맷의
전남 고흥군은 장애인 주거 공간의 편의제공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2023년 농어촌 장애인주택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아 장애인 특성에 맞는 맞춤형
경기도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학교 개학으로 광역버스 이용객이 증가하자 광역버스 입석 상황 점검에 나섰다. 도에 따르면 경기도 광역버스를 이용해 출·퇴근 하는 경기도민들은 하루 평균 47만 명에서 53만 명에 달하며, 출·퇴근 시에만 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초·중·고 교사와 노동인권교육 외부활동가 47명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 전문 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4월 18일까지 운영한다.연수는 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강사단 양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노동의 가치 ▶노
‘부평 역사의 굴곡’ 담은 굴포천에 흐른 기억의 궤적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역의 중요한 자산인 굴포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록화 내용을 정리한 ‘굴포천’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자료집은 부평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도심의 큰 변화를 앞둔 시점에 지역 자산을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준비 중인 새로운 관광상품 ‘제물포 아트마켓 1883’이 인천시에서 실시한 ‘2023년 군·구 테마여행 상품개발 지원 공모사업’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중구에 따르면, ‘테마여행 상품개발 지원 공모사업’은 인천시가 각 군·구
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열)이 기획 프로그램 ‘Brand New 시리즈’를 런칭하고 남동구만의 특별한 기획 프로그램을 구민들에게 선보인다. 재단은 그 첫 번째 시리즈로 오는 18일 오후 7시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인간문화재 김성녀가 함께하는 마당놀이를 개최한다고
LH가 올해 전국에서 분양·임대주택 74,576호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실시해 무주택 서민, 청년 등의 내 집 마련과 주거안정을 돕는다. 분양주택은 뉴:홈 일반형 및 신혼희망타운 14개 단지에서 6,353호가, 임대주택은 건설임대 11,683호, 매입임대 26,380
경기 고양특례시가 걷기 좋은 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올해 59억 원을 투입해 어울림로 등 15개소에 보도 정비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사적인 도시들은 모두 걷기 좋은 도시라는 공통점이 있다. 거리의 배치나 길이 도보 이동에 알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경기 광명시는 광명시흥 신도시를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미래형 환승센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흥 신도시가 완성되는 2031년은 지금과는 환경이 많이 다를 것이다"며 "완성형 미래 교통체계를 구축해 광명시흥 신도시가
장혁, 장나라의 네 번째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tvN 새 드라마 ‘패밀리’의 유쾌한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IMTV)는
양천구는 '원하는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경제도시 양천'을 조성하고자 '2023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476억여원을 투입해 총 6천971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의 일자리 창출 실적은 7천740명으로 목표치(7천346명) 대비